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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건마/스파수지구청 칸 전통타이

    한달전 짜증나는 회식이 생각보다 일찍 마무리되서 스트레스 해소겸 몸도 풀겸

    하이타이 어플 가동시켜서 60분에 3만원짜리 후배랑 예약합니다

    깜밖하고 현금을 안찾아가서 후배먼저 들여보내놓고 10만원 찾아서 6만원 지불하고 들어갔습니다

     

    방문은 커튼은 아니었던거 같고 술에 취해 엎드려있는데

    마사지 제데로 들어갑니다 아프지만 꾹참고 받습니다

    살짝 졸았던거 같은데 뒤로 돌으라고 언니가 얘기하고

    정신을 차리고 언니 얼굴을 이제야 확인하는데 20대중반 정도 나이에

    봐줄만한 얼굴을 소유했네요

     

    중반에 이르렀을쯤 사타구니쪽은 건마에서 세우듯이 꾹꾹 눌러대니 곧휴가 안설수가 없네요

     

    제고 곧휴를 보여주면 이거 왜 만지냐고 어떻할꺼냐고 묻습니다

    정말 이언니가 안만졌으면 딱 3만원에 마사지만 받을려고 했는데

    노터치2 터치3에서 터치를 선택하고 3만원 지갑에서 쥐어줍니다

     

    젤을 바르는둥 마는둥 하더니 흔들어댑니다

    3만원을 냈으니 터치를 하는데 위는 스포츠브라에 밑에는 꽉끼는 청바지로 인해 손을 안으로 넣을수가 없습니다 

    술이 이제 좀 오르는지 옆에 눕히고 키스를 하는데 고기먹고 입냄새 날텐데데잘 받아줍니다

    더이상의 터치는 무의미하기에 그만멈추미 젤을 더 발라 흔들어대고 발사합니다

     

    센스없게 받아주질 않아 제 배에 튀고 물티슈로 닦아주네오

    마사지 대충하는 아줌씨들 있는 로드샵보다 어차피 물만 뺄꺼 마사지도 제대로고

    종종 이용하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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