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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모지 영종도에서 3년째 허우적대는 듣보잡 닉넴입니다.
요긴 항상 느끼는 거지만 영계는 구경도 힘들고
영계를 봐도 초초초건마라서,,마사지라도 잘하면 참는데 그나마도 시원치가 않습니다.
힐링 마사지는 지난주 금요일에 방문했습니다.
샤워실은 공용 한개뿐입니다.
시설은 어딜가나 똑같습니다. 기대는 마시구요
일단 실장 섹시합니다. 자꾸 방문하다보면 한번 들이대 봐야겠습니다.
샤워후 티에 입장 반바지만 주네요. 기대가 됩니다.
20후반에서 30초반 관리사 들어옵니다.
와꾸는 뭐 볼만 합니다. 몸매도 그냥 저냥..b컵 정도 되려나 아니면 a컵후반정도..
일단 마사지 시작합니다. 소소하게 생각보다 잘합니다. 흠..아래마사지하는데 슬쩍 슬쩍 들어옵니다.
그런데..건드리지는 않네요... 아쉽습니다...
잠시후 아로마 시작.. 스킬은 좀 부족하네요 . 아로마 하면서 약간의 딥은 기대했는데 전혀 없습니다.
그리고 앞판....뭐 별거 없습니다. 찌찌 뽀뽀 하면서 페페 핸플.
탈의는 없습니다. 가슴 만지기 및 아래 만지기는 허용..골벵이 무침은 고추가루 없다고 못 무치게 합니다.
그런데..아 요것이 좀 아쉽습니다. 열심히 아래비비다 보니 요것이 신음이 터지네요..
조금만 더 버텻으면,, 뭔가 될거 같았는데..신음에 그만 발사가 되고 말아서.. 거기서 스톱되었습니다.
이적 저것 따지면 가성비는 별로 안되지만.. 불모지에서 이나마라도 건진건 다행이라 보고..
요것을 정복하기로 마음먹었으니..재방문 의사 할 계획입니다.
고수님들은 금방 하실듯요,,
두서없는 후기였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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