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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리 매니저: 40 165 55
금요일 퇴근후 후배와 같이 다시 방문한 퀸타이.
사장님 변함없이 반갑게 맞이해 주시네요.
오늘은 저번에 후배에게 양보한 릴리 매니저 선택.
후배는 미소 매니저.
입실후 간단하게 샤워후 음악듣고 있는데, 릴리 매니저 들어 오네요.
항상 등하고 어깨가 뭉쳐 있어서 그 부위부터 마사지 받아 봅니다.
역시 릴리 매니저를 많이 찾는 이유가 있는듯.
약간 아픈듯 하면서도 참을 만한게 시원합니다.
1시간30분동안 시간 가는줄 모르고
릴리매니저의 맛사지에 빠져서 시원하게 몸을 풀고 온듯 합니다.
퀸타이 가성비도 좋고 매니저들도 제 기준으로는 최선을 다하는듯.
한동안 매니저들 다 볼때까지 자주 갈거 같네요.
다음에는 누굴 봐야 할까 고민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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