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술먹고 예전에 동남아 언니들 있던 대떡방 생각나서 달렸습니다.
예명은 모르고 아가씨들은 주기적으로 바뀌는 것 같아요.
지금 아가씨는 한국말은 거의 못하고
까무잡잡한 30대 초중반 정도에 키는 160조금 안되는 동남아 언냐입니다.
살짝 통통하고 작은 문신이 한두개 보이내요
기본 삼각애무 후 콘끼고 떡치는 별다를거 없는 서비스지만
골반들이 한국인들보다 커서 그런가 떡감은 상당히 좋았답니다.
술마시고 생각나면 종종 다니던 업소인데
이제야 후기를 남기내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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