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마랑 제대로 스쳤네요
처음 봤을때부터 와꾸 섹시해서 마음에 들었는데
행동하나하나 마음에 들게하더라구요
근데 그게 저만그런게 아니였던거같은게 앰마도 제가 마음에들어서
아마 행동을 그렇게한거같아요 섹시하게생긴거에비해 애교도많고
딱 달라붙어서 잘 안떨어지는게 서로 마음이 통한거같습니다
그런상태에서 연애들어가니 저랑 앰마랑 얼마나 불탔겟어요
J업장에 불지를듯한 열정으로 폭풍펌프질하면서 마무리까지하고
샤워할려고하는데 앰마가 뒤에 빽허그하면서 저를 붙잡아서 저도 대충 티슈로 닦고
앰마랑 허그하고 한참있다가 벨울려서 씻으러 나왔습니다
예상외로 교감까지 쩔게하는 앰마...
제대로 스친거아닌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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