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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가 되면 사라지는 신데렐라는 아니지만
주간에 일해서 5시면 퇴근해버리는 언니라 신데렐라만큼 보기 힘든 언니였습니다
방문할때 마침 주간에 일없는 날이여서 볼수있었네요
주간에 언니가 없기도하지만
민지만큼 추천받을만한 언니가 없대요 실장님이
그래서 알겠다고하고 본건데 실장님의 추천은 70프로이상은 적중하는거같네요
신데렐라 생각하듯 생각하면 좋을거같습니다
넘치는 민삘이긴하지만 잘꾸며놔서 어디 내놔도 모자라지않을 보석같은 와꾸에
단정하게 차려입은 홀복은 민지를 더 돋보이게해주더라구요
서비스받을때도 화려하게 빨아주고 놀아주다가 시간 땡되면 다시 민간언니로 돌아가니까
더더욱 끌리는 민지 ! 마무리까지 빠르게 시켜주고 치고빠지는 민지덕에
주간에 급할때는 민지생각 자주날거같아요
주간 신데렐라 민지 잘보고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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