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이 싼게 비지떡이란걸 체험했음.
6월중순경 금요일저녁입니다.
목포,영암으로 출장이 잦은 경상도 남자입니다.
하당에서 식사하고 급 달림으로 안마를 가자니 총알의 압박으로 인해
수소문끝에 목포역앞 던전으로 입성
다른곳과 비슷하게 이모에게 지불하고 입장하고 5분? 등장합니다.
그냥저냥한 30말40초 아줌마.
너무기대했던 탓일까, 밑만 대충 씻고 오더니
5초 삼각애무후 여상
얼굴돌리고 여상10초후 드러눕고 "오빠" 외마디.
정자세로 가도 얼굴돌리고 안쳐다봅디다.
그렇게 5분지나고 사정하고 다시 밑만 씻더니.
수고하세요 하고 나가네요.
총 10분안걸린듯 합니다.
재방문의사는 없구요, 나쁜기억은 없지만 너무 기계적이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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