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신장 설양 복귀했다기에 9시에 방문했더니
이시간에 설이는 없다는 얘기에 그럼 누구있냐니 아줌마지 뭐 이러길래 별로인갑다 싶어서 집으로 돌아갈까하다
근처 다사랑이 생각나서 들려봤네요
4년전쯤 방문했을때 폐경도 다지나보이는 아짐이 보지에서 피가 나길래 충격 받고 다신 안갔었는데 술김에 한번 들려봤네요
기억엔 냐쁘지않은얼굴이였던거같은데 많이 늙으셨네요
차는 됐다하고 바지부터 벗고 서비스 받았네요
사정시에는 귀두에 입술만대고 후루룩 빨아서 뱉고요
터치는 관대하나 좋아하시진않는답니다
10시쯤 마감하는거 같으니 참고하시고 싼맛에 물빼긴 괜찮은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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