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와꾸(얼굴)
이수는 프로필 설명처럼
걸크러쉬 타입의 와꾸를 가지고 있습니다.
려원도 살짝 보이고
시스타 보라의 인상도 보이네요.
사람마다 기준이 다르겠지만
+3에 부족함 없는 와꾸입니다.
■ 몸매
와꾸도 좋지만
몸매는 더 좋은데,
작지 않은 키에
거의 군살 없는 스탠다드 몸매의 굴곡이 예쁩니다.
잘 빠진 몸매에
적당한 골반과 힙이
보기 좋습니다.
가슴도 자연 B+~C컵으로
모양 감촉 모두 좋은 상급 가슴이라
내내 즐거웠네요 ㅎㅎ
■ 기타
와꾸도 좋고
몸매는 더 좋지만
정점은 피부입니다.
정말 하얗고 좋은 피부에
속살까지 보들보들해서
만지는건 물론
물고 빠는 즐거움이 아주 좋습니다.
새하얀 피부에
문신 하나 없고,
흡연은 합니다.
수원-야놀자
언니 성격
와꾸, 몸매, 피부 다 만족스러운데,
성격은 더 좋다는게 대단한 점입니다.
일단 이수는 사회경혐이 풍부합니다.
나이에 비해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했고
이런저런 관심사도 다양해서
정말 여러가지 일을 했더군요.
그래서인지
어른스럽고 대화가 통하는 기분이 듭니다.
그리 길지 않은 대화 속에서도
사회 경험에서 나오는
오고가는 알맹이가 있으니
더 쉽게 가까와지는 기분이 들죠.
막 먼저 와서 앵기는 타입은 아니지만
다가가면 부드럽게 받아들이는 스타일.
쉽게 몰입하고
즐길줄 아는 마인드라
조금만 시간을 들인다면
즐달을 보장하는 그런 매니저네요.
전 희
■ 샤워
샤워 서비스 있습니다.
중심부 위주로 씻겨주지만
꼼꼼한 손길이 좋습니다.
언제나처럼 슬금슬금 들이대봅니다.
손길을 피하지도 않으면서
적극적으로 몸을 맡겨오지도 않고
자기 페이스를 유지합니다.
잘 받아주면서도
홀랑 넘어오지는 않네요 ㅎㅎ
■ 역립
샤워를 마치고
위로 덮쳐오는 이수.
먼저 선수를 쳐서
위로 올라온 이수의 가슴을 입에 물어봅니다.
예상보다 훨씬 예민하게 느끼는 이수.
그대로 무너져 내리며
몸을 맡겨옵니다.
아까 샤워실에서
가슴부터 집중 공략해볼걸 그랬습니다 ㅎㅎ
위로 올라와 있는 이수의 가슴을 계속 공략하며
키스를 시작하는데,
이미 몸을 맡긴 듯한
부드럽고 달콤한 키스감.
맛있네요.
그대로 언니를 뒤집어
아래로 내려가 소중이를 공략합니다.
역시좋은 반응이지만
이수는 가슴쪽이 더 예민한 듯 합니다.
한참동안 위아래를 맛보고
이번엔 내 몸을 맡겨봅니다.
■ 서비스
다시 키스로 시작해
삼각애무를 거쳐
BJ를 시작하는데...
헉..
부드러우면서도
능숙한 스킬에 놀랍니다.
안그래도 오랜만이라
똘똘이가 흥분된 상태인데,
예상보다 훨씬 좋은 스킬에
갑자기 사정감이 가까와 오는걸 느낍니다.
역시 사회생활 경험만 많은게 아닌것 같습니다.
이건 뭔가
업소의 서비스 느낌이 아니라
정말 능숙한 여친의 느낌.
아주 좋네요.
왠만하면 BJ중단시키지 않는데,
중간에 끊습니다.
본 게 임
허겁지겁 이수 안으로 들어가보는데..
왠걸...
삽입감까지 좋다니...
이거 사기캐 아닙니까 ㅎㅎㅎ
부드러운 소중이가
진입해온 똘똘이를 사정없이 잡아조입니다.
꿈틀대며
수축하는 소중이에
안그래도 몰려온 사정감이 확 치솟습니다.
이수에게 양해를 구하고
속도를 조절해보는데
적잖이 창피하지만
뭐 어쩌겠습니까 ㅎㅎㅎ
사실 이수도 그대로 끝나길 원하진 않았을거라고
혼자 믿어봅니다 ㅎㅎㅎ
살살 속도를 조절하며
다시 움직임을 시작하자
다리를 감아오며 반응하는 이수.
너무나 보들보들한 속살이 느껴지며
착착 감겨오는
정말 좋은 연애감입니다.
이런 연애감에
키스감을 가진 언니와는
정상위 외의 다른 체위는 생각할 필요도 없죠.
그대로 천천히 방향과 속도를 조절하며
서로를 듬뿍 느끼다
임계점을 돌파한 순간
속도를 올려 함께 절정으로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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