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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과음을 한후 새벽부터 존슨이 불끈불끈하더니 출근후에도 성욕때문에 일이 안되네요.
마침 외근계획이 있어 시간봐서 마사지나 받으러 가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외근일정을 최대한 빠르게 마무리 지은후, 출근부 스캔.
딱좋아에 전화를 넣어보니 민지씨 가능하다고 해서 예약.
점심도 거른채 업소로 이동하여 주차후 입장.
실장님이 바뀌었네요. 엄청 예뻐요..
예약시간보다 20분정도 딜레이될꺼 같은데 괜찮냐고 물어보네요.
방배정후 가운으로 갈아입고 샤워실로 가서 샤워후 방으로 와서 고스톱 몇판 치다가,
캔커피 가져와서 담배도 한대 피우고 있다보니 또각또각 소리가 나네요.
이 찰나의 시간이 가장 설레고 긴장되는 것 같아요.
노크소리와 함께 들어온 그녀.
머리부터 발끝까지 스캔해보니 마음에 드네요.
얼굴도 예쁘고 몸매도 섹시하고 키도 크네요.
간단히 인사하고 바로 가운탈의.
1차전 시작.
그녀와 인사만 하고 몸으로 먼저 대화를 하고 싶어 옷벗고 누워봅니다.
뒷판부터 그녀가 침으로 부황을 떠주네요.
남자의 성감대를 잘 아는듯이 혀로 제 온몸을 침범벅시키네요.
똥까시도 살짝쿵하고 그녀가 순간순간 내뱉는 신음소리도 좋네요.
앞판으로 변경. 위에서부터 아래로 점점 내려가면서 부황을 떠주네요.
존슨에 다다른후 입에 덥썩 물고는 스크류바 빨아먹듯이 BJ하네요.
역립도 못해보고 끝날 것 같아서 그녀를 제지후 자리 체인지.
그녀의 봉긋한 가슴부터 맛보고 아래로 내려가 그녀의 조갯살도 맛봤네요.
조갯살을 빨아주니 그녀의 신음소리가 고조되고, 조갯국물이 나오네요.
조개모양도 이쁘고 역립반응도 좋아서 한참동안을 물고 빨았네요.
다시 자리 체인지후, 그녀가 제 존슨을 물고 사정시키기위해 위아래로 피스톤질을 합니다.
1차전인지라 얼마 못버티고 그녀의 입속에 시원하게 사정.
그녀는 한방울도 남기지 않고 뽑아내려는듯 한참동안을 빨아주네요.
시원하게 1차전을 마친후 그녀가 가글로 청룡열차까지 태워주네요.
마사지는 생략했습니다. 맞담배피면서 노가리도 까고,
팔베개를 하고 누워 노가리 까고 그녀의 가슴도 쪼물딱쪼물딱했네요.
대화를 나눠보니 대화능력 및 마인드가 상당히 괜찮네요.
2차전 시작.
역립만 빼고 1차전과 같은순으로 마무리했네요.
몸속의 모든 올챙이들을 그녀의 입에 방출했습니다.
덕분에 아랫도리가 시원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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