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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놈과 선릉으로 넘어와서 테란 천사 찾고
대신 진짜 괜찬은애들로해달라하고 넘어감..
어차피 오늘은 달리기로마음먹은날..
1조 5명 올패스..
천사대표님한테 수질이 그전에 왔을때보다 별로라고...
아닌가 내가 퍼블릭을 다녀와서 근가;;
어찌어찌 다른 방 끈나는 괜찬은 언니를 천사대표님 데려와서 앉힘
엄청 특출난정돈 아니어도 모 어따내놔도 빠지는정도는 아니었음
2부나 셔츠는 눈높이 낮추고 복불복의 마인드로...
동생은 초이스 들어온 언니 패스... 그래도 방은 돌려야되니 2명중 한명 추천초이스
받아서 앉힘
그냥저냥 모나지않은아이 .. 그래도 저번 진짜 괜찬은 애들을 앉혀그런가 이번엔 약간2%부족한..
동생이 낼 아침에 일찍 지방에 일이있어서 내려가야되서 간단히 두타임으로만 마무리..
그래도 저번보다 외모는 약간 떨어져도 마인드는 저번보다 훨씬좋아서
천사대표님한테 아무소리안하고 괜찮았다고 얘기할수있었네요
나올때...이번엔 시작은 미약하였지만 끝은 창대하였네요..^^ 절반이상성공이라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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