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지난 후기이긴한데 오랜만에 미수다를 방문하여
실장님 추천으로 비비를 봤습니다..
처음 느낌은 아담하고 잘 빠진 귀여운 여시 스타일인데
대화를 하면서 알면 알수록 비비만의 쿨한 매력이 있네요..
어색하지 않게 대화도 잘 이끌어 주고..
자기 요즘 요가한다고 마사지 테이블 위에서 요가동작도 보여주고..ㅋㅋ
서비스 타임에 똘똘이를 보자마자 오빠는 늦게 쌀것 같다고 예언을 하더니
그 날따라 비비 예언대로 되어서 미안했다는..^^;;
낯가림 없고 대화도 잘 풀어 가고..
너무 와꾸만 따지시는 분이 아니라면 괜찮은 처자입니다..
제 기준 재접견률 75%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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