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방 출장이 잦아져서 자유의 몸이 되어 소소히 달리고 있는 뉴비입니다. 어제 톡을 열심히 돌리던중 못보던 아이디가 보여 접선 시도합니다. 마동 염광교회 앞에서 보자고 하더군요. 근처 스캔해보니 텔도 없고 음슴한 동네여서 각목 당하는거 아닌가 걱정반 기대반으로 반대편에 차대고 스캔 시작합니다. 아디다스 레깅스 입고 나온다고 하길래 건녀편 편의점에서 맥주한캔 마시면서 열심히 스캔하고 있는데 종아리가 나보다 두꺼워보이는 와꾸 안나오는 처자 한명 보이네요. 후.. 이동네 생각보다 수질이 너무 구립니다. 아랫도리는 잔뜩 화나있는상태라 그냥 눈감고 달려보려고 가서 픽업 후 역 근처 텔 입성합니다.
자기는 씻고 왔다고 선불 달라는군요 ㅡㅡ 나도 씻었다고 말하고 태이블 위에 돈 놓은 다음 무릎꿇려서 사까시 시켜봅니다. 못생긴게 사까시는 잘하는군요 10분 정도 침 질질 나올때까지 시킨 후 골뱅이 팔라고 침대에 눕혔는데 맙소사 징어 냄새가 솔솔 납니다. 도저히 성욕이 안나오는 사이즈라 그냥 사까시로 마무리 하기로 합니다 . 원래입사 안된다 했는데 입에다가 싸버리고 얼굴 근처에도 시원하게 발사 했습니다. 그리고 돈 주고 씻으라고 한담에 씁쓸한 기분으로 빠져나왔네요. 하.. 이동네에서 언제쯤 즐달을 할수 있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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