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오늘이 휴무라 어제 새벽늦게까지 술마시다가 핫걸에서 마무리하고 왓습니다
다행히 신천먹골쪽에서 술먹어서 가까웟네요 택시타고 5분도 안되서 도착..ㅋㅋ
술좀 깰겸 마사지도 같이 결제햇는데 관리사선생님(?) 이 압력이 너무 좋으셔서 잠이 확 깹니다
나이도 좀 잇으시고 한 덩치 하셧는데 실제로 보면 진자.....프로냄새가 폴폴 풍겨요
마사지로 머리와 몸을 깨우고 문 열고 들어오는 나나를 반갑게 환영해줫습니다 ㅎ~~
나나도 양손에 음료 하나씩을 가져오면서 반갑게 인사하고
나나의 이 어리고풋풋한 모습만 봐도 절로 심신이 치유되고 힐링되는 기분이엿어요
씻긴 햇지만 혹시나 술 냄새가 남아잇을까봐 걱정햇는데
키스도 먼저 해주고 미친 오랄스킬로 꼬추도 빨딱세워서 자기꺼에 집어넣을 준비를하더라고요 ㅋ
저도 술들어가면 중간에 죽기도하고 이래서 그게문제엿는데 나나의 적극적인마인드에 고마웟습니다
연애도 여상으로 직접 먼저해주고 첨엔 허리를 뱅글뱅글 돌리다가
나중엔 아예 개구리자세로 쪼그려앉아서 힘차게 엉덩방아를 찍습니다
제눈앞에서 흔들리는 나나 슴가의 무빙 ....... 보다보니까 절로 집중되고 자세바꿀힘이 생겨서
뒤치기 고쳐잡고 엉덩이 두드려주면서 팍팍~팍~~ 발사햇습니다
보니까 나나가 들어올때 식혜를 들고온거엿던데 거사치르고 마시는 식혜가 진짜 꿀맛이네요 달디 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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