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이 커도 너무큽니다....이정도면 수박아닌가요..
실제로 빨아봣을때도 저의기분탓인지는 모르겟으나 살이 되게 달콤햇어요 ㅋㅋㅋ
같이 인사하고 차 마시면서 대화하다가 주제가 점점 19로 넘어가고
자연스럽게 분위기잡히니까 저도모르게 손과 입이 수미 미드쪽으로 가던.......
어차피 씻을거 미리 옷벗어놓자고 핑계대고 벗겨서
쇼파에서부터 서로 알몸부비고 만져주고 hot hot 햇습니다
진짜 유방이 오바안하고 제 얼굴보다 더 큰거같아요 미쳣어요 지금까지 본 유방중에 제일 크고 실합니다
유두도 갓난애기가 공갈젖꼭지빠는거마냥 제 입에도 착 달라붙게 사이즈가 잘맞네요^^
장소를 쇼파에서 침대로 옮기고 본격적으로 사방으로 굴러다니면서 최선을 다해 교감햇습니다
수미도 저한테 붙어서 떨어질생각안하고 입술빨앗다가 곳추빨앗다가 가슴빨앗다가
그냥 계속제몸을 빙글빙글 돌아요... ...
이대로가다가는 여기서bj로 끝날거같아서 쉬는김에 수미한테 봉사나해주려고 역립신청하고 수미 달래줫습니다 ㅎ
달래주는보람이 잇게 리액션이 겁나게 좋아요ㅋㅋㅋ
이것도 보다보니까 저절로 흥분해가지고 바로 69하다가 진짜 리얼 쌀거같아서 부비패스하고 뒷하비로 푹푹 찌르고 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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