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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베트남 호치민

    지역
    동남아

    안녕 하세요 ! 스카렛 요한숙 입니다. 

     

    드디어 저도 이제 글을 쓸수 있게 되었내여 ,  ㅜㅜ 감사 합니다. 운영자님 

     

    저는 유흥을 한국에서는 잘 안합니다. 아니 이제 한국 에서 하면 짜증이 납니다.

     

    내가 내돈 주며 하는건데 눈치 봐야 하구 내가 돈 내고 놀아 줘야 하고, 기분 맞춰야 하고 그래서,

     

    코리아 에서는 잘 않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우연한 기회에 동남아 갈일이 있었는데 완전 신세계 진짜 황제 관광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죠.

     

    13년 전부터 그시초가 필리핀으로 다음은 태국 베트남 순서로 정말 동남아 유흥에 빠졌습니다.

     

    특히 베트남은 정말 최근 들어 많이 갑니다.

     

    우선 물가도 싼것도 있지만, 걸들이 여자들이 평균 적으로 이쁘고, 피부도 하얗고, 슴가 적당하게 크며, 거시기 구멍은 정말 쪼임이

     

    예술입니다. 뭐 돈 있으면, 나이,얼굴 따지 지도 않구요. 먹는 음식도 나름 맛있고 , 쌀국수는 예술이지요. 택시도 많고 가격도 싸고, 그리고

     

    무조건 미터기로 하니까 바가지 않당하구요 . 태국이나 , 필리핀 뭐 거진 쑈부를 봐야 하니 그런 실랑이도 없고해서 

     

    최근에 완전 아이러브 베트남에 빠져 있습니다  작년엔 3번이나 갔다왔구 힐링 지대로 하고 왔어요 

     

    요즘 들어 베트남이 핫 하기한데 유흥쪽은 확실이 수질이나,다양성,가격등 유흥으로 놀기엔 호치민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아!...    이런 서론이 너무 길었내여 ㅜㅜ 죄송 합니다.

     

    오늘 후기는 2018년 3월 초에 갔다온 KTV 에피소드 입니다.

     

    전 휴가를 8일이나 잡아서 일행들 보다 하루 먼저 호치민에 입성 합니다.

     

    늦저녁 비행기로 가서 T머니 항공사 (웨이) 타고 갔는데 싼게 비지떡 수화물이 0kg 이라 추가 요금 냈내여 

     

    아 더러워라 그 값이면 국적기랑 별로 차이 없었는데 ㅡㅡ.,  여러분도 싸다구 무조건 예약하지 마세요 함정이 있으니까요 

     

    첫날 , 로컬 타임으로 11시도착 호텔까지 입성하니 12시 뭐 피곤해서 자고, 

     

    다음 날부터 이것 저것 하며 일행을 기다렸습니다. 오늘 밤을 위하여 낮거리도 않하고, 몸 많들고 있었죠

     

    아참 그리고 오늘이 신비약을 약국에서 구입하고 ㅋㅋ 

     

    바로 아다그린 베트남은 처방전 없이도 약을 살수 있는데 그것은 아다그린 바로 비아그라 복제 약입니다.

     

     

    IMG_6937.JPG

     

     

    위에  것인데 120,000동에 구입 하였습니다.

     

    거진 약국 가서 그냥 아다그린 달라 하면 줍니다. 

     

    이 약의 효능은 비아그라 보단, 씨알리스 느낌이 강합니다. (저의 기준으로)

     

    베트남 가면 엄청 사와서 선물로 주고 , 칭찬 받고 그럽니다.

     

    그리고 아다그린 먹으면 약간의 지루 느낌도 있어서 저같은 토끼 족들에게는 엄청 유용하죠.

     

    후배놈은 아침 10시 도착해서 낮동안 거쪽 일행들과 쇼핑및, 마사지를 즐리며, 저도 저 나름대로 시간을 보내고

     

    오후 5시에 조우 합니다. 후배놈은 회사사람 동료들 2명과 같이 호치민 왔는데 , ㅋㅋ 2명은 제가 모르는 처음 본 인물들

     

    두분다 인상좋고 베트남 여행에 엄청 기대를 하고 있더라구요. (2명은 베트남 여행이 처음)

     

    이렇게 새로운 인연과 우리는 오늘 놀곳 ktv를 선정 했는데 JJ가라오케를 가자 해서 요즘 잘 나간다고 해서 갔는데 가는 날이 장날 이라구

     

    이런 올 풀방 꽉 찾다고 하내여ㅜㅜ 예약을 않해서 어째든 , 엄청 잘나가나보다 하고,다른곳으로 급 전화를 해서 야누스 달려 갑니다.

     

    야누스명함.JPG

     

    야누스.png

     

    그시간이 5시45분 ㅋㅋ 우리가 2번째 고객이랍니다.  

     

    다행이 빨리가서 수질 좋은 애들 볼확율이 높아 줬내여,

     

    너무 정신없이 가서 저녁도 못 먹고 했더니 배고파서 사장님에게 얘기하니 짜짜로니와 라면을 만들어 주시내여

     

    참고로 , 진짜 짜짜로니와 신라면 진짜 잘합니다

     

    그리고  출근이 6시30분까지라 해서 치킨에 뭐 튀김 같은 거 시켜서 먹고 있었는데

     

    드댜 아가씨 입성 한 25명 들어 오내여 오우 , 또 애들 출근 하는중이라 기다리려 했는데

     

    저에게 눈웃을 보이는 걸 오우 잡고 봅니다. 또 봐서 맘에 드는 애 오면 , 바꿀수 있어서 베트남 KTV 너무 좋은 시스템 입니다.

     

    한국에서 그냥 뭐 대충 실장이 앉게 하니 짜증 지내로죠!

     

    글구 이 걸은 약간 박보영 닮은 싱크로율 60% 정도 됩니다.물론, 롱이구요 ㅋㅋㅋ

     

    박보영.jpg

     

     

    진짜 닮았음 저의 일행중 1분은 계속 거르내여 결국 에이스들 다른방으로 ㅜㅜ 내가 , 그만 보고 앉게 하라니까

     

    내말을 않듣더니 ㅉㅉㅉㅉ

     

    자이제 ,파트너도 정해졌으니 놀아야죠 

     

    호구조사하니 24살 ㅋㅋ 아주 그냥 어리내여 

     

    ㅎㅎ  이렇게 파트너가 정해졌으니 놀아야죠 술먹으며

     

    참고로 제가 젤 나이가 많아서 그냥 술 먹긴엔 그래서 신라면에서 하나 구매해서 같이 먹었내여

    양주.jpg

     

    참고로 베트남 양주는 80% 가짜 입니다. 사장 말로는 자기넨 스카치라 가짜 아니라구 하는데

     

    뭐 선택은 본인의 몫 입니다. 양주 사가서 드실땐 추가 요금 내야 합니다. 중국 보다는 그리 비싸게 않받습니다.

     

    양주에 저흰 기본 소주세트를 시킵니다. 소주에 홍초를 섞어서 마시는것 입니다. 나름 맛도 좋구요

     

    이것 저것 간단한 애기를 나누면 노래도 부르면서 가까워지면 스킨쉽도 하고 , ㅋㅋ 살작 웃는 그년 말도 잘들어주고, 계속 팔짱끼고

     

    오늘은 분명 내상 않당하겠구나 하고 ,야호를 외칩니다 저의 얼굴은 저도 모르게 싱글벙글 합니다

     

    엄지.png

     

     

     

    분위기를 더 끌어 모이기 위해 게임을 제한 합니다. 

     

    어딜가나 주사위 게임 789 할것 이지만, 저는 갈때마다 이런 게임 사갑니다.

    게임.jpg

     

     

    악어와 해적왕 뭐 다들 아시는 게임 복불복이라 더욱더 재미 있죠

     

    후배 직장 동료 파트너가 똥손이라 계속 걸리내여,  ㅋㅋ

     

    이제 어느정도 파장 분위기라 바로 서로의 숙소로 고고씽

     

    아 !  중요한 금액인데 ,

     

    주대가 1인당 2,200,000동 나왔내여 , 저희가 소주2병추가하고,

     

    치킨등 나른거 안 시켜먹고 양주안가지고 와서 먹었음 금액이 더 내려 갔겠죠.

     

    그래서 KTV 갈때는 4-5명이 가장 좋은것 같습니다. 테이블당 주대도 싸지고

     

    글구, 2차는 끝나고 주는것 추천 합니다. 무슨일이 생길지 모르는 것 이니까요

     

    이제 숙소로 고고 나머지 일행은 에어비앤비로 아파텔에 숙소로 잡고 전 호텔로

    (참고로 , 3성급 호텔 거진 혼숙 가능하나 조이너스 차지 있는곳 있음)

     

    전 조차지 없는 곳을 숙소로 정했기 때문에 쉽게 호텔로 입성

     

    사복을 입혀 놓으니까 키가 더욱더 아담 하내여

     

    호텔문열고 들어가자마자 , 폭풍키스 와우 나의 키스 기술에 애가 자질러 집니다.

     

    샤워를 같이 하자고 했는데 죽어도 못들어 오게 합니다.

     

    먼저 샤워를 시키고 ,나오니 불을 다 끄내여

     

    베트남 애들은 섹을 할때 불을 다 거진 끄더라구요.

     

    어째든 본격적으로 애무를 하며 밑으로 내려 오는데 이러 슴가가 이런

     

    할머니 슴가 암캐 개들 축 늘어진거 쳐럼 너무 늘어짐 이런 부라에 속았다 했습니다.

     

    하지만, 크기는 그리 작은것이 아니라는 맘으로는 혼자 위로하며

     

    허벅지쪽을 애무 하며 골뱅이를 손으로 하는데  벌써 물이 축축 ,그래서 더욱 열심히 하는데 물이 벌써 흥건이 나오는것 같은데 ,  

     

    물이 조금 이상한 느낌이 들어 불을 켰는데 저는 경악을 금할수 없었습니다.

     

    이런 된장 ,.....

     

    놀램.png

     

    내 그 그건 다름 아님 떡볶이 였습니다

     

    신발년 이럴수가 그래서 목욕도 같이 않하고 불도 다끄고, 침대 시트에도 롱타울 벗으면서 살포시 놨던거 였습니다

     

    이런 , 이런 떡볶이라니

    떡볶이.jpg

     

     

    자기는 몰랐다고 거짓 말을 하던데 , 모르긴 거짓말이지 하며 뭐라 막 했더니

     

    울라 하더군요 제가 전화기를 들어 실장에게 카톡을 하려 하니 마담에게 연락하지 마라 하더군요.

     

    그래서 그냥 너 가라고 했습니다.  화가 너무 나서 막 뭐라 했죠 그랬더니, 울라 그러구 잘못했다 그러고 그때난 진짜 헐크였음

     

    하지만 화나 있는건 저만 아니 였죠

     

    화남.png

     

     

    그년은 저희 고추를 가리키며 아직 커져 있다고 자꾸 만지더라구요

     

    그래 내가 미친놈이지 아다그린 먹어서 그런건데

     

    야는 자기 말잘듣게 다며 저를 설득하였고, 결국 설득당한 저의 소중이를 빠니까 답이 없더라구요 

     

    돌아인 저는 생에 2번째 떡볶이랑 섹을 합니다.

     

    이왕 이렇게 된거 내맘대로 해보자 해서 호치민 올때 사온 스타킹을 신게 합니다

     

    제가 좀 변태인지 페티쉬 성향이 강해 스타킹신은 것에 흥분도 잘하고 스타킹 플레이도 좋아 합니다.

     

     

     

    이렇게 스타킹을 신켜도 왠지 모를 좀 나만 손해 보는 느낌이 들고 , 자꾸 아다그린 먹어거 그런지 사정도 않되고 해서

     

    뒤치기 자세치하며 급작 스럽게 똥고를 공약 해 봅니다

     

    천천히 손으로 넣은다음 크기를 늘리고 저의 소중이를 넣는데 역시 잘 안들어 가고 , 야도 많이 아파하는것 같더라구요,

     

    하지만, 이미 한번 들어 간곳 , 그래서 자세를 정 자세쪽으로 돌려 공약하니 왠걸 이제는 아예 잘 않들어감,ㅜㅜ

     

    이대로 포기하면 한국 남자 아니죠 전 불현듯 신라면에서 사온 토너가 생각 나더구요.

     

    순하고, 자연원료 올리브영에서도 판매하는제품 

     

    나추리에(하또무기 스킨 컨디셔너).JPG

    나초리에 하또무기 스킨 컨디셔너 

     

    그냥 하얀 물이라 생각 하시면 되는데 이걸 아주 그냥 듬뿍 바르니 드디야 다시 들어갑니다

     

    계속 펌프질 하닌, 이년이 오빠,오빠,오빠 하는데 ,싫지 않은 눈빛을 보냅니다

     

    완전 그거죠 안돼용,않돼요.돼요 돼요 이런 눈빛 

     

     

     

    이런 눈빛으로 더욱더 자극 하더구요 

     

    그래서 폭풍 펌프질 아주 최선을 다했습니다

     

     

     

     

    결국 극 쪼임에 사정을 하고 사정후 바로 현자 타임 

     

    그래도 옆에 꼭 안기며 애인모드 하는데 귀엽긴 합니다

     

    1번 더 했지만, 내가 미친놈이지 ㅜㅜ

     

    아침에 돈 주고 보내는데 자기 3일있으면 떡볶이 끝난다고, 그때 또 오라 합니다.

     

    내가 미쳤냐 속으로 그러며 배웅 해 줍니다.

     

    이년이 웃긴데 지가 떡볶이랑 단어가 무슨 뜻인지 알아요.ㅋㅋ

     

    이년 한두번 생리 일때 일한거 아닌것 같은데

     

    아침에 밥먹고 돌아오니 , 리셥센 앞에서 직원이 그러더군요

     

    침대커버가 너무오염 돼어서 세탁이 할수 없을것 같아서 교체 해야 한다구 , 어휴 그정도 였나

     

    하고 금액 물어보니 500,000동 이런 제길쓴 ,아주 그냥 끝까지 짜증 지대로구만 했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그일행들과 따로 놀기로 했어 전 밤에 클럽이나 갈까 했는데

     

    어제 그 떡볶이년이 잘로 연락춰를 알려줘 그냥 받았는데 라인에 보니 이년이 있더라구요

     

    이것이 실수인데 말 걸었더니 바로 답장 오고 , 그래서 지가 다시 숙소 온다해서 

     

    아니 공떡인가 해서 이게 왜인지 공떡 그것도 공떡은 떡볶이라도 먹어야지 하며

     

    또 거사 치뤘습니다. 이번에 침대 카바 보호를 위하여 욕실등에도 하며 , 침대에는 타울 여러장 깔고

     

    그리고 새로운 스타킹 신끼고 ㅋㅋ역시 난 변태 인가봐요 ^^

     

     

     

     

     

     

     

     

    위에서 찍으니 사진 이상하게 나왔내여 쇼파위에서 찍어서 그런가 ?

     

    그렇게 또 그날은 3번을 하고 다음날 같이 밥도 먹고 마사지도 받고 커피도 먹고 , 그랬는데

     

    이년이 돈 달라고 하내여  ,  이런 제길슨 네 맞아요 공떡은 없다는걸 다시 한번 느꼈내여

     

    그래서 서로 실강이하다 실장한테 연락한다하니 500,000동 할인 받고 보냈습니다.

     

    여러분 네 맞아요 원빈급 아닌이상 저같은 아재에게 공떡은 없죠

     

    이렇게 허탈하게 2틀을 보냈내여 뭐 저의 잘못이니 뭐라 할수 없죠

     

    추가적으로 떡볶의 실체와 추상 범인을 공개 합니다.

     

    노약자 심심이 약한자 밥 않먹은 분들은 심각한 정식적 스트레스들 받을수 있어 이사진 보지 않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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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돔.jpg

     

    참고로 저 콘돔은 원래 빨간색이 아닙니다.

     

    범인 년 입니다 

     

    떡뽁이.jpg

     

    라인.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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