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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는 : 창동역 1출구에서 50m 정도직진후 우측골목으로 들어와서 좌측 GS25편의점 건물지하에있습니다.
요금은 7장입니다.
이곳은 제가 다닌게 약 5년 ~ 6년 전부터 지금까지 인데 중간에 여사장님으로 바뀌고 나서도 꾸준히 이용중인 곳이기도 합니다.
인수인계할때 우연히 방문하게 되어 지금의 여사장님과도 인사를 나누고...
이곳은 지하업장인데 여사장님께서 바로 이건물 건너편 2층에 도깨비라는 업장을 하나 더 운영중이기도 하십니다.
언니들은 총 4명정도가 있는데 2층에 2명 지하에 2명.. 근데 이동이 자주 있는 편입니다. 3달? 정도 !
뭐 아시겠지만 중국분들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저야 랜덤을 타는 편이라 (지명을 정해도 오래가지 못하는게 이곳생리인듯)
마시지는 언니에 따라서 틀린데 유리씨는 손에 압이 무척 약하더군요... 보기에도 힘이 없어 보이기도 하고.
외모라고 해 봐야 키는 155정도? 몸은 뚱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얼굴은 서비스할때나 되어야 보는데 이날은 첨 들어올때 인사를 하느라 제대로 보긴했네요...
마사지를 더 받을까 하다가 서비스시간에 지장이 있을 것 같아서 한 20분정도 받고는 " 그만 ~~ " 하자고 하고 타월가지러 보냈습니다.
본게임은 대동소이 하기때문에 특징을 말씀드린다면, 이언니 유두가 핑두라는 점... 배도 그다지 많이 처지지 않았다는거.
좀 새로운 느낌이 들더군요, 검은색 유두를 생각하고 상의를 내려봤는데 의외로 핑두가 떡 하니 자리잡고 있는데... 느낌이 많이 새로웠네요.
다만 컵이 작다는 게 흠이네요.
페페바르고 열심히 흔드는 중에 하의 속으로 넣고 터치를 하려고 하는데 약간 몸을 빼길래 잠시 시간을 두고 밀당을 하다가
결국은 무릎에 걸치게 하는데 성공 ^^
과한 터치는 싫어하길래 적당한 선에서 마무리 성공 !
보빨을 해 볼까 했더니 완강히 거부하길래...음 , 오늘은 여기까지라 생각하고 한대피우면서 냉커피를 부탁했습니다.
간단한 샤워후 다음을 기약하며 집으로 돌아오는데 다음에 갔을때도 또 보고싶은 정도는 아니라 생각되더군요..
이상 허접한 제 방문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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