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뜻하지 않게 무료권을 주신 홍대사시미님과 메리트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저에게도 이런 행운이 있네요~
메리트 관련 후기글 읽어보고 주저없이 세아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남자 실장님 가게위치설명 부터 티 안내까지 아주 친절하십니다.
집에서 깨끗히 샤워하고 갔으나 그래도 자지 똥꾸멍 꼭지 물비누로 빡빡한번더 씻고 티 입성합니다. 후기에 와꾸내상은 절대 없을거라고 했지만 그래도 맘 비우고 휴대폰 만지작 거리고 있는데 세아 들어옵니다. 와꾸 뿐 아니라 몸매도 지나가다 눈돌아갈 정도의 몸매네요~ 한국말이 약간 서투르나 대화시 전혀 문제되지 않습니다. 대화하는데 참 예의바르고 착하네요~ 마사지 생략하고 본 서비스 시작합니다. 뒷 판 애무하는데 가슴이 등에 닿는순간부터 찌릿합니다. 목덜미 부터 등으로 내려오면서 애무하는데 침범벅은 아니고 부드럽게 애무 잘 합니다. 똥까시는 혀로 후벼팔정도 아니고 살짝살짝 기분좋게 하네요~ 앞판애무도 꼭지 자지 부랄 부드럽게 잘 합니다. 이런 훌륭한 몸매와 미모를 가진 여자와 엉켜있는거 자체만으로도 황홀하네요~ 키스도 빼지않고 감미롭게 잘 하네요~여상부비하다가 눕히고 앞 하비욧 발사로 마무리~
좀 일찍끝나서 대화했는데 말도 참 이쁘게 하고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몸에 배어 있습니다. 학생신분이더군여~ 참 열심히 사는 모습이 안 스럽기도 했지만 마인드 자체가 앞으로 성공할 마인드 같습니다. 아줌마 취향인데 두번 연속 20대 언니보니 어린처자가 더 메리트 있네요~ 몇일내 세아 한번더 보어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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