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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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신선한 체리맛 후기

    제휴 업소명
    수원 MAXIM

    해외에 거주중인 저는 한국에 방문할 때마다 여탑을 자주 이용합니다.

     

    랜덤으로 길거리를 지나다가 마사지에 가기도 하지만

     

    여탑에는 매니저 홍보도 잘되어 있고 실패확률이 적지요.

     

     

    몇 년전에 비해 휴게텔 시스템이 많이 바뀌었네요. 신분증, 명함을 문자로 보내고

     

    신분이 확인되어야 입장이 가능하더군요. 알려주신 주소로 향하는 발걸음이 가볍습니다.

     

    입장 후 체리가 날 쳐다보는 눈빛은 "오빠 술마셨어?" 라는 듯한 표정.

     

    그래서 "안 마셨는데(뻘쭘)" 라고 답함.

     

     

    이번 달림은 흥미로웠습니다.

     

    슬림한 스타일에 키는 150 중반 가슴은 적당한 B컵정도.. 

     

    성격은 도도한편이며 내가 혹시 몰래카메라를 가져온 건 아니냐며 여기저기 뒤지기도 하고

     

    신선하다고 할까?  제 눈엔 귀엽게만 보이네요. 

     

    영어로 몇마디 대화 했는데 금방 친해집니다. 막 꼬집기도 하고..

     

     

    샤워를 같이 하는데 저의 몸 구석구석 닦아주고 똘똘이를 만져주듯 닦아줍니다.

     

    기분이 오묘한게 그동안 못느끼던 동반샤워입니다. 먼저 닦고 나와서 기다리기를 5분.

     

    그녀가 빠르게 온몸을 빨기 시작합니다. 마지막으로 꼭지와 똘똘이 입마사지.

     

    기분이 좋아집니다. 아담한 그녀의 몸을 만지기 시작하는데 콘돔을 끼워주네요.

     

    궁둥이-가슴-궁둥이-가슴 번갈아가면서 계속 만집니다.

     

    제대로 화난 내 똘똘이가 체리의 BJ에 돌진합니다. 펌프질 10분 생각보다 안지칩니다.

     

    계속 돌진 위-아래-위-아래 15분정도 지나니 클라이막스가 옵니다.

     

    생각보다 크고 두꺼운 내 똘똘이에 놀란 체리는 한마디 하네요.

     

    "오빠(한국말) big!" ㅎㅎㅎ

     

    귀엽네요.

     

     

    또 다시 같이 샤워 후 연애모드로 대화를 이어갑니다.

     

    시간이 다 되어 퇴장!!

     

     

    한국은 달림의 천국. 나의 욕구를 만족시켜주는 평생 친구 여탑.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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