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방문한 따끈한 후기입니다.
날이 너무 더운관계로 일마치고
홍대 근처에서 콩국수 한사발 때리고
집에 들어가면서 목동에서 주유를 하던 찰나 ㅋㅋ
목동힐링에 살짝 시간 되냐고 문자 날려 봅니다.
바로 된다고 1시간 안에 오라 하네요 ㅋㅋㅇㅋ콜
늘그렇듯 갈때마다 주차는 힘드네요.
매너 좋게 잠시주차모드를 해놓고 떨리는 마음으로 입장 ㅋ
이모 몇달사이 많이 늙으셨네요 ㅠㅠ
왜이리 오랜만이냐고 반기 시지만..
그래도 멋부리는건 여전 하십니다
어디서 그런 옷들은 사는지 ㅋㅋㅋ
너무더워서 샤워먼저 하겠다 했더니 따라 들어오네요 ㅋ
샤워하면서도 투머치 토킹하시네요 ㅋ
아놔 ㅎㅎ그냥 네네ㅜ하면서 잘받아주니
바로 서비스 들어옵니다 ㅋㅋ결국 샤워하면서 그만......ㅋㅋ
2차전은 누워서 마사지좀 받습니다. 마사지는 역시 쏘쏘
마사지 30분 내내 투투머치 토킹 하시더니
쑥들어 오시네요 ㅎㅎㅎ
일단 서비스가 시작되면 뭔가에 홀리듯 집중하게ㅜ됩니다
갈때마다 느끼지만 누님 마인드는 업계최고인듯 합니다
이젠 안가야지 하지만... 뭐 또 가겟죠 ㅋㅋ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