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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금요일 일주일 동안 열심히 일한 내 몸에 너무 미안해서 마사지를 받고자 하이타이 어플을 이용하여 신림에 있는 휴테라피를 예약했습니다. 8시 예약 후 10분 전쯤에 도착해서 5만원 아로마결제 후 친절하신 실장님 안내로 방을 안내받았습니다. 방이 너무 더워 에어컨 풀 가동 후 옆에 딸린 샤워실에서 샤워하고 나와 3분 정도 기다리니 관리사분이 노크 후 들어왔습니다. 여러 타이마사지 방문했지만 그중 상에 속하는 외모와 몸매를 가진 분이라 기분이 좋아 이름을 물어봤지만 까먹었네요 ㅜㅜ 다들 이름이 너무 비슷해서 ㅋ 하지만 전문 마사지사 분에 못미치는 압력에 살짝 실망하다 아로마를 몸에 바르고 지긋이 눌러주는 압은 또 나름 괜찮았습니다. 뒷판 다 하고 앞판 할 때 역시나 제 소중한 곳이 참지 못하고 일어나더군요 ㅋㅋ 관리사분도 그걸 보고 서비스 받을 꺼냐고 물어봐서 얼마냐고 물어보니 5장 달라길래.... 5장이라는 말 듣고 에누리할 기분이 아니라 그냥 마사지만 해달라고 하고 시간 꽉꽉 채워서 받고 나왔습니다. 다른 분도 5방 부르는지 확인해 볼겸 다시 한 번 방문할 예정입니다 ㅋㅋ 5장 이외에는 꽤나 마음에 들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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