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요즘 군산에 우후죽순으로 건마다 휴게텔 출장등 갑자기 넘쳐나고 있는데,
대부분 그닥이네요,,ㅠㅠ 그런와중에 산북동에 건강마사지에서 20대 한국 대딩이 직접 매니저로
일한다는 애길 듣고 바로 고고싱 했습니다. 산북동 먹자 골목길에서 쭈욱 올라가면 2층에
있더라구요..뭐 시설은 일반적이고, 매니저는 한국매니저 태국매니저 나눠져 있는데,
이거 인종차별인가요?? 한국매니저 스웨디시 마사지 비용이 두배이상 높네요
그래도 군산에는 없는 20대 한국매니저라 호기심 반으로 초이스 하고 방배정받은 후 샤워했습니다.
두근데는 마음으로 T에서 기다립니다. 이때가 가장 긴장되지요,,한 5분지나니 언냐 들어오네요,,
일단 와꾸는 대학생 느낌 납니다. 약간 육덕지다고 할까요? 아직 젖살도 안빠진듯 둥글둥글한 얼굴이 그닥 나쁘진 않습니다.
탈의 하고 일단 마사지 받아봅니다. 그런데, 이게 마사지가 아니에요, 그냥 오일발라서 문지르는 정도??
여기서부터 무언가 잘못되어가는거 같습니다. 어차피 뭐 마사지 받으러온거 아닌이상 서비스 흥정 들어갔네요,,
그런데 여기는 붕가까지는 안되고 부비부비에 핸플정도네요,,또다시 불길한 예감이 ㅠㅠ
그래서 일단 오케이 하고 플레이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마사지 하면서 계속 언냐 과거를 애기하더라구요..뭐 어디 오피에서
조금 잘나갔다. 거기 오피에서는 진상손님이 많았는데, 여기는 별로 없어서 좋다는 식으로 일단 기대감을 높혀놓은 상태라
은근 기대했습니다. 그런데 막상 플레이 들어가니 젤 잔뜩발라서 부비부비 2-3분? 힘들다고 내려오더니, 옆에누워서 핸플
그상태에서 뭐 조금이라도 만져볼려면 개지랄 떨더라구요..자기는 합의된 플레이 밖에 안한다나 뭐라나 점점 진상손님으로
변한다나 뭐라나?? 저 진짜 시체모드로 가만히 누워있었고, 가만히 누워 있게 뻘쭘해서 가슴만진게 다입니다 ㅠㅡㅠ
꼭지를 살살 돌려주니, 그렇게 만지는거 싫어한다고 하고, 그냥 포기했습니다. 어찌됐든 발사는 했네요,,
그런데 무엇보다도 이언냐 마인드 개판인거 까지는 이해하겠는데, 담배도 안피우는 년이 입냄새가 장난아니네요 ㅠ
마인드 내상 입냄새 내상 가격 내상 쓰리콤보 입니다. 가격은 스웨디시 60분 마사지 8만원 + 서비스 5만원 =13만원입니다.
절대 가지마세요 ㅠㅠ 나올때 실장님이 다른데 소개좀 해달라고 하던데, 쉬펄 욕한바가지 하고 나오고 싶더라구요..
차라리 타이애들이 마인드 훨 좋고 와꾸도 되는거 같더라구요 , 두번다시 가고 싶진 않은곳이 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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