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 기억을 더듬어.. 후기를 올릴까 합니다.
한.. 1년 안된거 같은디...
플메톡을 돌리다,, 사상 처자 C컵님이 계시길래... 접선을 합니다.
초기, 텔에서 방 잡구 보자고 하여,, 1차 접선 실패함. (왠지 텔에서 만나면 각목이지 않을까 해서. ㅠㅠ)
2차 접선으로 방 잡고 만나기로 함.
초기, 1-15를 제시하여.. 나..토끼다.. 5분안에 끝난다.. 오만 썰을 풀어.. 10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사상 터미널 뒷쪽, 모텔로 들어가 방을 잡고.. 톡으로 방 알려주고 씻고 있는데... 띵동~~~ 합니다.
(왠지 보도 냄새가 많이 나네용)
후다닥 옷 입구 확인 시전.. 언니 상태는 좋아보입니다. 집이 근처라 눈이 많아 먼저 들어가있으라고 한거라구~~~ (믿을 수 없지만~~)
언니 샤워 타임에.. 유리에 비치는 모습에 똘똘이군이 후딱 서네용..
언니..침대 올라와... 똘똘이를 스무스하게 인사하구.. 전투에 돌입합니다.
어니.. 밑에 냄시도 마이 없구..괜찮네용. 쫍보라... 역시..토끼군은...바로.. GG를 치고 말았습니다.
언니.. 휴지로.. 똘똘군을 닦아주며.. ' 혹시나 했는데... ㅎㅎ' 음냐. ㅡㅡ;;;
재 접견은 하고 싶지만.. 다시 1-10으로 안만나 주더라구요 ㅠㅠ 떨어질때까지 기둘려야죵. ㅎㅎ
날 더븐디... 이런 날은.. 텔 잡구.. 에어컨 빵빵 키우고.. 발사~~ 하는게 잴 좋은디. 즐달하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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