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날도 덥고 피곤도 하여
후기평 좋은 미연 예약하고 힐링하러 달렸습니다.
깨끗한 샤워장에서 샤워하고 룸에서 기다리니
미연이 노크하고 들어오며 방긋 웃는 얼굴로 인사합니다.
인상이 좋아 기분 좋은 마음으로 출발하네요.
베드에 앉아있는데 들어오자마자
딮키스 시전하며 몰아부치네요
엉겹결에 밀리며 벽에 기대어 섰는데 계속 몰아부치며 키스하는데
담배를 피지 않아서 그런지 냄새도 없고
달콤함이 느껴져 한동안 그 자세로 설왕설래해봤네요
어느 정도 진정되니 미연이가 내 가운을 벗기고
자연스럽게 눕힙니다.
다시 키스부터 하고 립으로 가슴과 아래까지
샅샅이 훓어주네요
bj도 깊게 들어오지 않지만 부드럽게 알까지
꼼꼼이 해줘 느낌 좋습니다.
역립을 해봅니다.
아담한 가슴이지만 가슴을 공략하니 많이 느끼네요
한참을 공략하다 아래로 방향을 바꿔 공략하니
엉덩이가 들썩들썩 거리네요
반응이 좋습니다,
키스와 터치 번갈아하다가
뒷하비욧으로 마무리했는데 명불허전입니다.
키스감 좋고 가슴만 좀 아쉽지만 전체적인 몸매 괞찮고
특히 성격 좋아 추천하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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