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탄의 A1에서 꾸준히 출근 하는 친구들중
야간에 근무 하는.. 아직 보지 못했던 민채란 친구가 있습니다.
오래전 부터 궁금하기도 했고, 야간에 개인적으로 시간이
편하지 않은 상황이라 한두번 정도 스칠 인연..일부러 시간내어
보려는 노력도 사실 없었던 친구네요..
후기도 많이 없고, 정보를 찾기 쉽지 않습니다만, 언제나 그랫듯이
프로필이나 어떠한 후기도 의존하거나 기대 하지 않은채
저와 민채씨 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보려 예약을 했던 밤입니다...
자주 가던 방.ㅜㅜ 원래 야간 민채씨의 전용 공간 이었더군요.^^
문을 열어준 민채씨의 첫 모습은 하얀 셔츠에 하의 실종...
남자들의 로망인 복장으로 절 맞이 해 줍니다.
슬림하거나..늘씬 하거나..소두의 인형같은 외모....???
그런것과는 거리가 멀다라는게 팩트 이지만, 왠지모를 친근함과
분명 처음이지만 언젠가 한번 봤었던 느낌을 주는군요..
웃는 인상의 이목구비에 은갈색의 세련된 컬러와 긴 헤어 스타일
입니다.
그리고 아주아주 민간삘~~ㅎ
약간 통스럽습니다. 최근 방심해서 체중이 좀 늘었다는군요..
저녁으로 바나나와 고구마로 식이 요법 중인가 봅니다.ㅋ
엊그제 이방에 잠시쓰던 지명과 있을때 있던 바나나가
민채씨 꺼 였네요..ㅋ
권하던 음료중 헛개수를 한잔 받아 마시며 침대에 걸터 앉아
이런 저런 대화를 해봅니다.
벌써 2년의 근무 경력이 있더군요...
야간에 근무 하며 힘든경우나 주간 친구들의 궁금한점들...
서로 물어보고 싶고, 서로 궁금했던 이야기들을 마치 간만에 만난
친구끼리 서로 안부를 물어보듯 대화력과 친화력을 겸비한
자세로 응대 마인드가 아주 좋습니다.^^
그래도 이야기만 계속 할건 아니죠...^^
끈적했던 몸을 시원한 물줄기에 씻어 내리고 민채씨의 침대로
가서 누웠습니다.
하드까지 바라지는 않지만, 민채씨의 서비스를 먼저 받아봅니다.
기교가 아닌 정성과 성의가 느껴지는 혀 놀림으로 제 상체..가슴..
을 부드럽게 애무 해주네요..
그러면서 예민하거나 빨리 싸는지..제 상태와 스타일을 체크 하며
물어봐 줍니다.
그러면서 제 기둥을 애무와 함께 BJ를 해주기 시작하네요...
절대 빠른 마무리를 목적으로 달려가는 스타일이 전혀 아닙니다.
오히려 감질날듯이 아주 아주 릴렉스 하며 천천히 본인이 해주는
BJ와 그와 함께 해주는 터치 하나하나 모든것을 느낄수 있도록
충분한 시간을 주며 해주네요...
저 또한 보답을 해야겠기에, 민채씨와 체인치 하여 눕히고
눈을 바라 보았습니다.
서비스를 해주면서도 약간은 달아 오른 촉촉한 눈빛...
키스를 하니 그 눈이 감기며 제 혀와 입술을 받아 줍니다.
분위기가 고조되니, 가슴으로 내려가 애무를 하기전 미리..
"부드러운게 좋아~"라며 힌트를 줍니다..
뭐 그런거야 말 않해도 단계를 나눠 볼텐데요..ㅋㅋ
꼭지에서만도 혀의 움직임과 닿는 면적..그리고 스치는 강도는
잎새나, 채린이가 역립 받을때 좋아할 만한 정도의 세기 입니다..
아..못보신분들껜 설명이 안되겠군요..죄송합니다.
그리고 대표적인 가슴과 꼭지, 그리고 소중이 외엔 다른곳은
간지러움을 마니 타는 몸이니 참고 하시면 되시겠네요..
부드럽게 느낌을 크게 갖는 두곳을 터치와 입을 통해 아주 부드럽게
해주니 야간의 활어녀를 또 한명 발견하게 되네요^^
포인트가 금방 잡히는 스탈이라서 부드럽게만 해준다면
어떤 분들이라도 역립을 잘 받아줄듯 합니다.
하지만 역립과 애무를 받으며 좋다라는 표현이나 필요 이상의
설레발은 따로 하지 않아 나름 시간적으로 경제적인 면이 있습니다.
밑에가 약해서 남상 부비는 힘들고 하비욧을 하려다가 69로
전환하여 조금더 민채씨의 소중한 부분과 제 기둥을 서로
물빨 해준다음에 자세를 바로 잡고 처음자세로 돌아가
반쯤 기댄채 민채씨의 정성어린 핸플과 함께 해주는BJ를 받으며
그모습을 내려다 보고 즐겼습니다.
꼿꼿히 선 제 기둥을 잡고 천천히.. 본인도 마치 즐기듯 코앞에 가까이
대고 응시하며 자지에 침을 뱉어가며 미끌미끌, 그리고 끈적한 느낌으로
찌걱~찌걱~ 소리를 내며 아주아주 천천히 손으로 훑어 줍니다.
그러면서 남은시간 허비 하지 않고 타이머가 울리기 전까지
충분히 갖고 놀아주며 사정컨트롤~~!!
쌀듯 말듯...아시죠?ㅎ
본인이 해주면서도 흥분된 사운드와 숨소리를 거칠게 내며
그녀 또한 그 유희를 즐기는 듯 합니다.
자기 손안에 잔뜩 발기되고 충혈된 뜨거운 기둥의 불거져 나온
핏줄 하나하나를 관찰 해가며 벨이 울리기 직전까지 사정 하지 못하도록
마치 정액을 한데 모아 싸버리게 할 계산처럼...
시간이 다가 오자 입으로 받을테니 쌀때 얘기 하라는 반가우면서도
끈적한 멘트를 날리네요~
역시 그 말을 듣기가 무섭게 핸플 속도를 높여줍니다..
찌걱~!찌걱~! 뿌직~!뿌직~! 소리를 내며, 젤과 함께 뱉어놓은 타액들이 끈적하고
더럽게 뒤 섞여 급기야 하얗게 거품이 일때까지 촵.촵.촵.촵..~!!!
절정에 다다라 이제 마무리... 쌀거라고 얘길하니
단순히 입속에 품어버리는 스탈이 아닌..
핸플로 계속 나오는 정액들을 위아래로 흔들어주며
뿜어내고 있는 귀두끝을 입에 넣고 나오고 있는 정액들을 멈출때까지
받아내어 줍니다.
입사를 그렇게 찾아 다니진 않지만, 이 스타일은 와우~!! 좋네요...^^;;
그리곤 다른 매니저들은 바로 뱉는경우가 대부분인데, 민채씨는
수건으로 제 몸에 뭍은 사정액들도 다 닦아주고, 주변 침대 정리를
마칠때까지 입에 머금고 있습니다...
그렇게 한참 있다가 뱉어 내곤 먼저 씻으러 간다고 샤워실로 들어갑니다.
...현자 타임...멍~ 하면서도 시원한 기분 입니다...^^
제 기분을 알고있는지 씻고나와서
"현자타임 잘 즐겼어?' 라고 묻네요..ㅋㅋㅋ
확실한 마인드+서비스과...
시간을 아주 꽉 채워주는 성실함과 정성...
그리고 거기에 포함되는 응대와 친화력깊은 마인드 등이
민채씨의 장점입니다.
말그대로 시원하게 싸고 싶은밤에 또 찾아 가고 싶은 민채씨 였습니다.
끈적한 여름밤 시원하게 싸질러 놓고 왔던 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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