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전 출장을 갔다가 밤이 되니 몸이 근질 근질
정보를 찾기위해 여탑을 탐색합니다.
아~ 어찌 밤을 즐길것인가?
몇시간을 정리해 보니 가격이 장난아니네요 ㅠㅠㅠ
거기에 시간도 너무 늦고 ..
제법 유흥방법을 정리해 보니
1. 매하튼바와 같은 픽업바에 가서 동남아 친구 픽업 => 구글 주소 등록 완료
2. Raininshanghai OutCall
3. 길거리 헌팅 (인민광장) => 이건 요행이 필요할 듯
4. 마시지 샵 => 중국어가 안되니 불안 불안
결국 오늘 할일은 내일로 미루자 하고 맥주한잔 하러 호텔을 나가 봅니다.
여긴 축구에 다들 미쳐있네요. 맥주한잔에 뭐가 이리 비싼지.. 이건 완전 유럽가격 이네요.
간단히 맥주한잔 하고 호텔로 터벅 터벅 돌아오는데..
아줌마 하나가 붙습니다.
어디서 왔냐. 뭐하냐? 아가씨 어떠냐?
한국에서 왔다고 하니 우린 이제부터 친구 친구..
이것 저것 궁금해서 물어보다가.. 아가씨를 지금 길거리에서 보여 줄 수 있다라는..
그럼 한번 보자 했더니..
잠시후 오토바이에 한처자 길거리 도착..
도저히 이건 아니지... 싶은 ㅠㅠㅠ
나 싫다 가려고 하니.. 아가씨 많다고..사진 보여주고..
그럼 하나만 더 보고 결정하라고..
잠시후 한 아가씨 등장..
첫번째 최악의 아가씨를 봐서 인지.. 어 귀엽네?
근데 가격을 1시간 700위엔을 미친 한국돈 12만.. 미친 이런 아가씨를
그러나 결국 한시간에 500으로 쇼부치고..
호텔로 데리고 갔으나...
아랫도리 애무도 안되고, 터치도 안되고. 하려면 추가 요금 요구. 이런 18 18
그래서 그냥 강강강강강강 마무리..
아파도 어쩔 수 없이.
1시간되 안되었는데 그냥 쌩 가버리네 씨벌.
아줌마한테 위챗으로 욕해주고. 500 허공에~~
정확하게 딜 하고 오는 것이 원칙인듯 싶네요.
담날 저녁에 위챗으로 또 연락오는 아줌씨..
어젠 미안했다 더 좋은 언니있따.
살짝 씹어주고... 아쉬운 밤을 마무리 했네요..
이렇게 호갱짓 당하고도 또 지갑에 남은 현금을 보고 뭘할까? 고민 시작..
내일을 기약하며.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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