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하리
외모 : 딱 옆집 여동생 느낌 .. 약간 살집이 있는데 하체가 더 발달된 체형.
응대 : 출근해서 2번째 일하는거라 하는데 초보답지 않게 대화도 잘되고
잘맞추어 줌.
플레이 : 여기 저기 쓰담쓰담 할때 많고 크게 거부 안합니다...
일한지 얼마 안되 간보기 식으로 들이대 봤는데
즐달하기는 아직..........
출근을 자주 안하는거 같은데 출근한다면 한번 더 볼의향은 있습니다.
ps 양쪽 팔에 그림이 멋있게 있네요.. 그림 싫어하시는 분 참고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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