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이 삭제 되었네요..뭐가 잘 못 된건지는 모르겠지만 다시씁니다.
일단 전에 살던집 바로 코앞이라 가끔 자주 방문했었습니다.
지금까지 총 5명정도 관리사 본 것 같은데요..2명은 태국으로 가고 나머지 2명은 아직 일 하고있어요.
보라는 관리사랑 밀리?라는 관리사 입니다.
이업소 특징이 주변 업소랑 틀리게 관리사들이 전부20대 관리사 위주에요. 몸매나 와꾸도 나쁘지 않고요.
워낙 의정부 신시가지에 타이 마사지 업소가 밀집 되어있는데요. 그중에서 제가 생각 했을때는 손님이 가장 많은것 같아요.
다른업소에 비해 관리사들도 많고요. 9명정도 관리사가 있는걸로 알고있어요~이건 지금은 태국으로 돌아간 관리사가 얘기해 준거에요.
일단 룸은 커튼 형식이라 옆방에서 나누는 대화가 좀 잘 들리는 편이고~ 카운터에 매니저님들도 친절하고 좋아요~
보관리사는 20중반이고요 몸매 슬림하고 마사지 중? 정도 됩니다. 근데 가슴이..눈물나요...본인 입으로도 베이비라고 표현하더군요~근데 성격 좋아요.
밀리?관리사도 20중반이고요 노란색 머리에~ 이쁘장하게 생겼어요~몸매도 슬림하고요~ 마사지는 잘 해요~근래 받아본 마사지중에 상급에 속해요~
근데 약간 과묵한 성격인듯ㅎㅎㅎ 그밖에 다니면서 다른 관리사들 지나다니는거 봤는데 이쁜관리사 많더라고요~
참고로 야간에 있는 매니저 약간 덩치큰 여자 매니저있는데요~ 취향 말하면 잘 골라 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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