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왜이리 땡기는지 여기저기 기웃기웃하게 되네여~
어플돌리다 경주에서 놀러왔다는그녀~
천호역 롯데리아에서 조우하여~
미사리까지 드라이브
이빨 좀 까주니 자기 신상정보넘겨주는 그녀~
요즘은 제가 타락해서인지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겠더라구여~
뭐 내돈주고 만나는데 그게 중요하겠니까
그냥 박으면 그만 인것을...
미사리 모텔...
비싼만큼 뷰가 좋더라구여~
수술했다고 안에다 한다고 하니까
거절...
콘돔착용후 발사...
5분이따가 또 발사...
아직까지는 두번도 끄떡 없네여~ㅋ
사정후 매번 느끼는 공허함...
이건 중독이겠지여?
빨리 꽁떡 애인을 만들어야 하는데~
오늘은 불금입니다.
여탑여러분 즐떡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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