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사하게도 7월 우수 회원으로 선정되어 이번달에도 무료권 혜택을 받게 되었습니다.
배정된 업소는 분당 상류사회. 이렇게 또 한번 다원이를 만나러 갈 수 있게 해 주셨네요.
사실 상류사회는 자주 찾는 인기 언니들은 대부분 이벤트 제외로 못 박아두어 원가권이나
무료권을 사용하기는 좀 힘든 업소입니다. 자주 보는 영미 언니도 마찬가지고...
하지만 아직 NF인 다원 언니에게는 적용이 되지 않았죠. 그래서 다원 언니 무료권 되냐고
전화를 드리니 실장님이 "아.. 다원이도 곧 이벤트 제외시켜야 하는데"하시길래 출근한지
얼마나 됐다고 그러냐고 이번만 봐달라고 하니 시원하게 "그러시죠"라고 하시네요.
다원이를 만나는 두 번째 시간. 지난 주는 폭우가 와서 원래 출근하려고 했다가 취소했다고
하네요. 공식적으로 지지난주에 이어 두 번째 출근인 셈입니다. 그런데 소문이 퍼졌는지
그 전 업소 다닐 때 단골이었던 오빠들이 많이 찾아주었다고 하네요. 이 언니는 출근부를
보니까 딱 토요일만 출근하는 듯 해요. 지난번에는 짧은 핫팬츠에 오버핏 티셔츠를 입고
있었는데 오늘은 하늘색 줄무늬 원피스에 예쁜 리본이 달린 머리끈을 매고 있네요.
작고 귀여운 로리 스타일 언니라 무척 잘 어울립니다. 소파에 나란히 않아 담소를 좀
나누다가 섹스는 좋아하는 편이냐고 물으니 잘 맞는 사람이랑 하면 좋다고 하네요.
그래서 나랑은 잘 맞는 것 같더냐고 물으니 "응 뭐 괜찮았어"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네요.
지난번에 좀 격렬하게 해서 혹시나 블랙 먹는 거 아닌가 걱정했는데 다행히 괜찮았나 봐요.
샤워를 하고 나오니 옷을 다 벗고 침대에 엎드려 휴대폰을 하고 있네요. 여자들 침대에
엎드린 라인 있잖아요. 어깨부터 허리 엉덩이에 이르는 예쁜 라인.. 그 모습이 넘 이쁘네요.
지난번처럼 살포시 옆에 포개 누으며 키스부터 해봅니다. 그리고 제가 눕고 언니 애무가
들어오는데 이 언니 애무도 잘 해요. 빠는 압도 적당하고 특히 BJ 때 양손으로 제 손을
잡아주면서 손을 쓰지 않고 입으로만 잘 빨아 줍니다. 부랄도 빨아달라고 하자 혀와 입술로
부드럽게 핥아주는데, 그 따뜻한 느낌이 지금도 생각하면 좃서네요.
그리고 다원 언니는 엄청 활어과예요. 언니를 키스부터 들어가는데 혀놀림이 빼는 것도 없고
하드합니다. 혀만 쏙 내미는 언니도 있는데 이 언니는 혀를 굴리면서 진짜 즐기는 키스를 해요.
온몸이 성감대인 듯 하지만 특히 가슴이 포인트인 듯 합니다. 왼쪽 가슴이 살짝 함몰유두인데
혀로 빨아주면 뿅하면서 나와요. 작은 키인데도 가슴은 B-컵 정도 되구요. 딱 만지기도 좋고
빨기도 좋은 제가 선호하는 사이즈입니다. 양쪽을 번갈아 혀로 고속 터칭을 하는데 점점
신음소리가 커지네요. 슬슬 밑으로 내려오면서 손으로 꼭지를 튕겨 주며 입으로는 겨드랑이,
허리, 배꼽, 골발까지 빨아줍니다. 그리고 최종 목적지에 이르자 물이 흥건한게 느껴지네요.
혀로 홍해를 가르듯 보지 속으로 넣어보니 따뜻한 물이 한가득 고여있습니다. 클리를 건드려
주니 물이 한층 더 많아지네요. 그렇게 한참을 빨아먹다가, 손가락으로 클리를 부비면서
다시 언니 옆에 걸터앉아 자지를 얼굴에 갖다댑니다. 오른손으로는 클리를, 왼손으로는
가슴을 만지면서 BJ를 받는 모습 상상이 가시나요? 역립을 하면서 자지가 살짝 죽었는데
언니가 열심히 빨아준 덕분에 생기를 얻네요. 빳빳해진 자지에 콘돔을 쒸운 후 정자세로
진입하는데, 참 언니들은 키가 작은 언니들도 보지나 질은 크기가 비슷한가 봐요.
제 자지가 그렇게 큰 편은 아니지만 어쩌다 작은 언니들 만나면 이게 뿌리까지 다 들어간다는
게 신기할 때도 있습니다. 그렇게 천천히 끝까지 밀어넣은 후 피스톤 운동을 시작하는데...
양손으로 가슴을 움켜쥐고 손가락으로 꼭지를 튕겨 주니 언니 보니가 안에서 막 수축하며
조여 주더라구요. 그렇게 언니 속살을 느끼면서 강강강으로 박아대니 언니가 숨을 헐떡이네요.
그래서 제가 손가락을 입에 갖다대니 혀를 내밀어 막 빨아줍니다. 야동에서 보던 대부분의
것이 이 귀엽고 예쁜 언니한테서 가능하다니... 저도 막 흥분되어 저도 모르게 박는 도중에
언니 발가락을 빨아주었네요. 그러다 언니를 엎드리게 해 뒤로도 박아 봅니다.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보지라 그런지 뒤로 넣어도 쑥하고 잘 들어가네요. 위에서 내려다 보니
언니의 작고 귀여운 애플힙이 참 사랑스럽네요. 그러다 언니의 깨끗한 똥꼬가 시야에 잡히길래
뒤로 박으면서 엄지 손가락에 침을 발라 살짝 문질러 봅니다. 그러다 용기를 내어 조금씩
손가락을 진입시켜 보았는데... 언니 보지가 수축되면서 자지를 더 조여 주더라구요.
물론 많이 넣지는 못하고 간만보는 상태였지만 언니는 엎드려서 "하아아아아"하는 격한
신음소리를 내며 손으로 침대 시트를 움켜쥐네요. 그러면서도 딱히 제지하지는 않더라구요.
강강강으로 박으면서 손가락으로는 똥꼬를 살짝 누른(?) 상태. 이게 많이 자극이 되었나
봅니다. 근데 지난번에도 그랬지만 약 기운 때문에 사정감은 잘 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비벨이 울린 후, 잠시 언니 보지에서 뺀 후 딸딸이를 쳤네요. 언니는 엎드린 자세
그대로 숨을 몰아쉬며 대기.. 그러다 사정감이 올 때 쯤 다시 삽입한 후 천천히 움직여서
싸는데 성공합니다. 이게 격하게 박는다고 나오는게 아니라 박으면서 집중을 해야 되더라구요.
사정지연제 먹으면 말이죠. 암튼 이번에도 땀 한바가지 흘린 후 급하게 샤워하고 나왔네요.
이렇게 좋은 언니를 그것도 공짜로 먹다니...(무료권이니) 정말 호강하는 기분입니다.
업소 오면 평소에는 만나지 못할 예쁜 애랑 한다는 만족감이 있는데, 사실 휴게텔 레벨에서는
그런 언니 만나기 힘들잖아요. 외모로는 평타만 쳐도 다행이라 생각하는 사람이라 저는
마인드와 속궁합 위주로만 봅니다. 근데 다원 언니는 진짜... 예쁘고 귀여운 로리 스타일에
모든 것이 제가 생각했을 때 최고예요.
"좀 힘들게 한 것 같은데 괜찮아?" 샤워하고 나오면서 물어보니 이제 좀 있음 7시면 퇴근하니까
괜찮다고 하네요. 대체로 2시쯤 출근해서 7시에 퇴근하는 것 같아요. 그러니 갯수는 그리 많지
않다는... 그런 만큼 앞으로 예약 경쟁도 치열하겠죠. 실장님 말씀대로 곧 이벤트 제외될 것
같으니 혹시 원가권 받으신 분들은 어서 보시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첨부하는 사진은 다원 언니 느낌과 비슷한 모델 사진이랄까? 어리고 귀엽고 싱그러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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