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에 들릴일이있어 방문하기로하고 방문합니다
여전히 달라붙는옷을 입고 오랜만에 왓다느니 말이 많네요
600만원 입금후에 샤워실에서 샤워후 나오면
전형적 수유자세로 한번 일을 마치고 마사지를해주는데
나름 누르기에 한숨 청해봅니다
자고 잇는데 느낌이 이상해 보니 건들면서 2차전 시작하자고하네요
이번엔 빠데루 자세로 전향후에 신나게 흔들더니 물건 칭찬을 연이어 하네요
언제나처럼 마무리를 겨우 하고 현타가 오지만
2번에 저렴한 가격이라는 점을 뒤로하고 담을 기약하며 빠빠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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