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달림을 잊지 못해...이번에는 맨정신으로 가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
실장한테 전화를 했습니다.
" 어제 그 애 아이유 좋더라구요...그애로 "
" 형님 그 애 오늘 휴무인데...다른애로 "
어제 보았던 그애와 똑같이 서비스도 좋다고 이야기 했던 실장을 믿고,
역시나 어제의 그 오피스텔로 차를 몰고 갔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은 언제나 문이 열리기 전에....기대감을 더 느끼게 해주는 듯 보입니다.
이윽고 문이 열리고, 그녀의 얼굴을 마주치는 그순간...ㅡ.ㅡ;;;
너무나 이국적이게 생긴....언니가 절 맞이해 주네요...ㅡ.ㅡ;;;
어제 그애는...그래도 한국아이 처럼 생겼는데...얘는...너무나 이국적입니다...
마치 필 원숭이를 보는 듯한 느낌이...문제는...이아인 전혀 한국어도 못합니다.
그 흔한 어색한 한국어 인사도...
그렇게 와꾸가 마음에 안들었지만, 그래도 서비스만 좋으면 되지 하는 생각으로
욕실로 이동 그리고 씻겨주는데...제가 씻겨줄때 마다 언니들 가슴을 만지는 버릇이
있어 보기에 탐스러운 가슴을...만질려고 하는데...
만지려고 할때 마다 피하더군요(여기서...실망의 시작)
그렇게 부끄러워서 그런가 보다 하고 침대로 이동하여 섹을 시작하는데, 가슴을 만지자
뭔가...이상한 보형물의 느낌이 느껴집니다...이래서 못 만지게 했구나...
이제껏 10년이 넘는 유흥인생상 의젖을 겉으로 보아도 구별하는게 완벽히 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저 투머치의 능력의 한계를 맛본 날이었습니다.
그렇게 터치감도 제로... 와꾸도....실망 마지막으로 남은것은 보지...
저의 것이 얼마 정도 섰을때...그녀에게 뒤돌게 했습니다..그리고 보게된 그녀의
보지는...정말...못생겼습니다..ㅡ.ㅡ;;;뭔가의 반전이 있을것이라고 생각했던...
저의 기대는 산산조각이 ...
그냥 손가락으로 대강 몇번 쑤셔주고...삽입
삽입감도 별로입니다.
하~~~아...구관이 명관인데...다른언니가 이렇게 통수를 칠 줄...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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