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에 방문했었습니다.
인증이 없으면 예약하기 힘들다고 두어차례 거절당했다가, 한번 더 해보자는 생각에 예약 가능한지 문의했더니, 그 때는 되더군요.
나중에 방문해서 말하길, 인증도 안되니 혹시 단속 맞을까봐 거절했다고 답합니다.
방문을 하니, 마사지 다이하고, 침대가 보이는데 혹시나 하는 생각을 가지고 들어갔습니다.
여기 방문 전, 서울에서 갔던 곳은 서경누님이랑 서현이었죠.
외모는 40대 중후반 정도, 몸매는 그 나이때에 나쁘지 않은 정도였습니다.
일단 샤워를 하고 나와서 마사지를 시작하는데, 앞으로 방문하실 분들이라면 마사지는 전혀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마사지와 서비스 비율을 말하면 마사지 1 : 9 서비스 입니다.
대충 주물럭 주물럭 거리다가 곧장 서비스에 들어가는데, 서비스는 아주 좋습니다. 나이가 40대 중후반으로 보이는데, 서비스가 떨어지면 무한 경쟁에서 살아남기 힘들겠죠.
다만 제가 방문했을 시, 가슴 재수술을 했다면서 가슴 터치를 좀 꺼려하는 것과 위에서 너무 짓누르는 듯이 있다보니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이 단점이었습니다.
아무래도 이런저런 사람을 봤을테니, 간보기가 심한 듯합니다.
마사지를 빼고 서비스만 생각한다면 방문할 만한 곳입니다. 청결도도 나쁘지 않았구요.
전 재방문 가능성은 70%라고 봅니다.
외모 & 체형 : 3점 (5점 만점)
서비스 : 4.5점 (5점 만점) -> 마사지는 0점.
청결도 : 4점 (5점 만점)
추신 : 글을 보시는 분들 중 선릉에 준희와 레드라는 곳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 두 곳은 서경누님, 승아, 서현에 비해 어떤지 아시는 분은 댓글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
다. 서비스가 비슷하다면 한번 방문해보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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