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7월12일
지난 주 홍시에서 혜지와의 즐달로 자꾸 홍시의 출근부에 눈이 갑니다.
오늘은 기대하던 아린씨가 출근부에 떳길래 아린씨를 보려고 했으나 시간이 늦어 빛나씨로 예약했습니다.
빛나씨의 첫탐이었는데 출근이 늦어 한 30분 기다렸습니다;; 그동안 독산역근처 빠바에서 우유하나 사먹었습니다.
안내문자를 받고 방으로 향합니다. 옆건물로 들어가 큰일날 뻔 했습니다. 노크하니 왠 남자목소리가ㅋ
다시 옆건물로 갑니다ㅋ
일단 제가 글래머를 좋아하기 때문에 가슴만 기대하고 들어갔습니다.
와꾸는 보통이고 가슴은 큽니다. 특징은 말투가 사근사근합니다. 사근사근한 말투가 꼴릿합니다. 서울토박이라고 합니다.
뜨끈한 물로 긴장을 풀고 나와 눕습니다.
빛나가 서비스를 시작합니다. 혜지보다는 좀 못하지만 정성가득담아 빨아줍니다. 실력보다 정성이죠.ㅋ
빛나가 올라탑니다. 역시 가슴이 좋습니다. 자기꺼냐고 물어보니 자기꺼랍니다.
영차영차 체위를 바꿔가며 마무리를 합니다.
콘돔을 보더니 많이도 쌋다면서 칭찬을 해줍니다.
오늘 빛나와의 연애는 즐달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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