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는 부천 남부역과 가깝습니다. 환상 노래방은 처음 가보는곳인데
50대 중후반 이모님이 계시네요. 혼자 왔다고 말하고 방안내 받고 입장합니다.
혼자 왔으면 젊은아가씨 불러주긴 좀 그렇다면서 괜찮냐고 하네요
ok 하고 앉아서 기다립니다. 10분쯤 기다리니 한명 입장하네요.
시부래.. 이건 아닌듯 싶습니다. 30대 후반인 저보다 최소 15살은 많아 보임..
캔슬하고 다시 맞춰 달라고 합니다. 15분쯤 한명 다시 오네요.
40대 초반쯤 보입니다. 와꾸는 하하. 몸매는 중하. 어쩌겠습니까..
그냥 앉힙니다. 원래 노래방 독고로 오면 기본 2시간은 놀고 나가는데
안돼겠습니다. 1시간만 놀기로 하고 손을 바쁘게 움직여 보지만.. 뭐 받아주기는 하나
감흥이 별로 없네요. 여긴 아닌가 봅니다. 사장이모님이 언니 맞춰주는 센스가 부족하네요.
역시 여자는 어려야 하나 봅니다. 부천 남부나 북부역쪽으로 독고로 20대 맞춰 주는
노래방 어디 없나요~? 그럼 무더운 날씨 건강유의 하세요.
" Only 女 To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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