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트 시그널 동네 걸어서 10분 거리라 가끔 자주? 콜라 보러 많이 가는 곳인대
7월 초에 간만에 새로운 매니저가 등장해서 궁금증으로 인해 커피 급 예약
새로운 nf는 모 아니면 도 그중 도의 위험이 많이 있긴 하지만 신선함 이거 하나 보고 도전 하는 듯
씻고 누워있으니 바로 들어 오네여 첫인상 모름...ㅠㅠ 들어 오자 마자 불을 새 까 맣게 줄이길래 콩글리쉬 손짓 발짓 으로
불 밝기 서로 원만한 정도로 타혐 성공
한국말 하나도 모름 영어도 잘 모름..일딴 이쁜 얼굴은 아닌대 애기 애기한 느낌이 있어서 다시 기대 만빵
엎드려 마사지를 받아 봅니다. 음 마사지 역시나 못합니다. 하지만 어차피 마사지 받으러 온건 아니기에 걍 어린 아가씨가 부들 부들 많져 주기만 해도
좋으니 걍 30분간 조용히 맛사지 받고 드뎌 서비스 타임
아마 이날이 온지 하루 이틀 정도 뿐이 안된거 같은대 많이 긴장하고 경계하는 듯한 느낌이 많이 들어서 걍 움직이지 않고 알아서 하게 오늘은 시체모드로 가만히
내몸을 맡겨 봅니다. 쪽 쪽 가슴 쪽 립 조금 후 아래로 내려 가서 다시 쪽 쪽 음 몬가 많이 몰라 하는거 같길래 조금 움직여서 시체 모드 결심을 깨고 리드를
하려고 했더니 다시 극 경계 ㅠㅠ 부비 부비 하비욧 알려주고 할려고 하는대 진짜 할려고 하는건줄 아는지 엄청 극도의 경계
말도 안통하고 근대 또 이상한게 한국말은 전혀 모르던 아이가 안대는 정확한 발음으로 말하네여 ..
오늘은 날이 아닌듯 하여 다른 훌륭 하신 분들이 다시 잘 교육 시켜주면 다시 한번 더 보자 하는 맘으로 시체모드로 가만히 있다 마물 하고 왔네여..
지금 쯤이면 많이 늘었을려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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