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에 부산역 앞에 한번씩 지나다니는데
지나다닐때마다 이모들이 쉬다가라고 잡습니다.
매번 잡고
"삼촌 쉬다가"라고 하니깐 어느날 궁금해졌습니다.
이모를 잡고 물어봅니다.
"얼마에요?"
"30분 8만원~"
"에이 비싸네...서비스는?"
"콘키고 입으로하고 연애지"
"비싸다. 안할란다."
하고 가려는데 이모가 또 잡습니다.
"7만원에 예쁜 아가씨넣어 줄께"
"진짜? 비싼거아니가?"
"다른 이모도 가격 다 똑같다. 못믿음 물어보고 온나"
(이미 물어봐서 가격 알고 있었음)
"알겠다 이모 예뻐야된데이"
"그럼 안이쁘면 나온나 활불해줄께"
라고 협상하고 이모를 따라 갑니다.
골목안으로 가서 이름모를 여관에 방에 들어가 돈을 지불하고 기다립니다.
이모가 금방온다고 옷벗고 기다리라고 하네요.
한 5분지났나?
똑똑 소리가 들리고 아가씨가 들어옵니다.
어? 왠걸 진짜 괜찮은 아가씨네요.
길에서 봐도 와 예쁘다 할정돈 아니지만 한번더 쳐다 볼 수 있을듯한?
몸매도 뚱이 아니라 일반인 몸매입니다.
가슴은 대략 꽉찬A컵?
아무튼 부산역 길가다보이는 늙은 뚱들이 아니라 다행입니다.
이름을 물어보니 소피아? 라고 했던것 같고 나이는 26살이랍니다.
일단 콘 씌우고 입으로 해줍니다.
잘하긴 하는데 스킬이 전문 업자는 아닌듯하네요 ㅋㅋ
그렇게 몇분간 입으로 받고 여성상위로 시작합니다.
쪼임이 강하진 않지만 헐렁하지도 않은 ㅋㅋㅋ
모든게 그냥 일반인 느낌이네요 ㅋㅋ
정석대로 위에서 하다가 정상위로 마무리 합니다.
물론 콘 씌운 상태입니다.
시간이 조금남아서 가슴을 만지며 짧은 영어로 물어봅니다.
"직업이?"
"대학생"
"이거 왜 하는거야?"
"돈"
"어 아 음..."
"더 물어보지마"
라고 하더니 옷입고 나가네요.
저도 옷입고 여관밖을 나가니깐 골목입구에서 이모가 씌익 웃고 있습니다.
"괜찮제? 제일 에이스다 담에 또와"
현탐와서 고개만 끄덕이고 집으로 왔네요 ㅋㅋㅋ
아무튼 부산역 백마하면 내상만 있는게 아니라 즐달도 있다는걸 느낀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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