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글을 씁니다. 사이트 리뉴얼되고, 등급 하락하니까 여러모로 좋네요..글도 쓰고,,글도 많아지고..
최근에 다녀온 곳은 남부터미널 센트로 사우나입니다.
아시겠지만 호텔은 영업을 하지 않고 램프도 폐업했지요.
사우나만 여전히 영업을 하고 있습니다.
다른 건마와는 다르게 별도 마무리도 없고, 관리사가 마사지 하다가 간단한 마무리하는 형태입니다.
그냥 저냥 가볍게 몸풀고 오기 좋네요..
가격은 10만원이구요
관리사는 로라와 다영을 보았는데
불끄고 얼굴 자세히 안봅니다만,
마사지 실력은 탁월하고
로라는 뒤로 돌아앉은 여성 상위로 템포를 조절하며 마무리..
다영은 가벼운 터치를 허용하며 은근하게 마무리..
두 관리사 나름대로 마무리 컨셉이 다르네요.
습한 날 사우나 하시고 몸 풀고 오시기 좋습니다.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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