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후기는 자연스럽게 읽혀야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서 반말로 쓰겠다.
나는 비흡연자로 Lady는 무조건 비흡연만 초이스 한다.
이번 후기는 플라워 은지다.
은지는 비흡자 Lady로 주저없이 바로 예약 하였다.
실장님 말로는 첫출근한지 얼마 안 되서 민간인 느낌이 난다고 추천하였지만,
사실 난 초짜를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내가 좀 새가슴이라서 Lady가 리드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초짜는 그게 안된다.
하지만 비흡연이 없었던 관계로 바로 고고씽~!!
첫 인상은 풋풋한 대학생 느낌 그대로이다.
나이는 21라고 하였으며, 거짓말 없이 그 나이 맞는것 같다.
간단한 샤워 후 바로 본게임 시작~!!
가슴은 C급으로 한손에 넘친다.
서비스가 시작됨과 동시에 순간 의아했다..
초짜랬는데.. 초짜랬는데..
스킬이 상당했다..
방심하다가 발싸할 뻔 했지만 간신히 정신을 차리고 한게임 팡팡~!!
매우 만족했다.
민간인 느낌을 원하면 바로 플라워 은지를 찾아라~!!
그럼 모두 피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