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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 여관바리가 좋다고 하여 멀리까지 가서 기행해보았습니다.
시간은 오후 4시 네비를 켠다음~ 첫번째 골목 호박에 갔습니다.
그곳에는 주차할 공간이 없어 위로 차를 끌고 올라가면 언덕이 가파는 곳에 측면주차를 할수 있게 만들어져 있더라구요
그런데 너무 고바위다 보니 주차할때 차가 밀려서 옆 범퍼 살짝 그었습니다 ㅎㅎ
멀리 주차를 하여 걸어내려가서 호박에 입성~~ 남자 사장님 인자 합니다~ 돈을 건네고
201호 2층에서 가장 정면에 보이는 호실로 입실~~
비교적 깔끔하더군요~ 사장님 왈~ 시간대가 이래서 이쁜애들이 없다고 했는데
똑똑똑 들어오는 아가씨~ 얼굴 오피기준으로 반반합니다..
몸매~ 자연산 c컵에 엉덩이도 찰지고~~ 4만원으로 이런 매니져는 만날수 없죠~
서비스 들어오는데~ 가슴부터 물건까지~~ 그만 해달라고 할때 까지 해줍니다~
예명은 예나 인가? 지나인가? 가물가물 하네요~ 어제 다녀왔는데도~ 예명이 다 거기서 거기라~~
스타일은 괜찮았었는데~ㅠㅠ 마인드 좋았구요~
나갈때 여자 사모님이 음료수 한잔 하고 가라고 했는데~ 그냥 뿌리치고 왔습니다~
김천 가볼만한거 같구요~ 왠만한 립카페 가격으로 할수 있고 매니져 역시 이쁘니 가격대비는 최상의 효율이라고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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