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어플 안하다가
심심해서 어플돌렸는데 직장이 강남쪽이라 그런지 강남쪽 애들만 엄청 걸리네요. 일단 조건 전문용어 쓰는애들은 바로 차단하고 프사 걸어놓은애들도 거릅니다.
거르고 걸러서 역삼쪽애랑 얘기하는데 페이도 역삼보도애들이 부르는거랑은 좀 다르고 만나자는 위치도 보도애들 주로 보자고하는 곳이랑은 좀 거리가 있어서 일단 가봤습니다.
와꾸 평타이상에 키랑 몸무게도 프로필 적은거랑 다른거같지않아서
거리에서 만난 후 근처에 세워둔 차로 이동해서 텔로 갔네요
들어가서 담배탐 갖고 씻고나와서 하는 말이 돈은 선불이랍니다.
돈 올려놓고 하는데 애무 먼저 들어옵니다. 삼각애무부터하는데 잘하지도 않고 엄청 기계적이네요. 기계적으로 하면 흥분이 잘 안돼서 시작부터 망했단 생각이 강하게 들더라구요..
첨에 대화할때 1번하고 맘에 들면 2번으로 보자고해서 본건데
1번하는 것도 망설여지는 그런 느낌..
이미 시작했으니 물를 순 없고ㅜ와꾸는 나쁘지 않았으나 재미가 없어서 재접할 의사는 없어서 라인같은것도 안물어보고 보냈네요
강남은 정말 괜찮은애 찾기 힘들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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