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태국녀 오피입니다..
혼혈이라길레 친구놈이랑 한잔 후 급 연락..
인증 짜증나네요 ㅎㅎ
사원증을 여차저차 가릴건 가려서 찍어 보내고~
예약후 기다립니다.
한 2년만의 오피라 설레임..
태국이라는게 찝찝하긴해요...
전 신토불이라서요 . 친구놈이 믿어보라는 말에 믿고 고고싱..
문을 여느...헉...
ㅆㅂ.....저의 기대는 역시 기대엿네요..
와꾸 별2 몸매 별2
하... 뭔가 쎄합니다....
말은 어느정도 알아듣네요...
같이샤워하자길레 됏다 했습니다.. 전 단호해요 ㅠㅠ
샤워하고 이런저런 이야기 해봅니다..뭐 똑같져.. 돈벌러왓다는둥
대학생이라는둥...안믿어요 ㅎㅎ
그냥 시작하자고 말해봅니다..
영혼없는 빨림...자존심 없게 똘똘이는 발기를하네요..ㅋㅋ
폭품빰삥 후 다시 씻고 옷을 주섬주섬 입고...
현타먹으면서 나왓어요..
네..별룹니다..비추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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