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타지에서 내려온 지인과 함께 방문한 북창클럽입니다.
5년전 부터 인연이 되어 지금까지 지인과 함께 가는 곳이였구요.
항상 지명으로 방문하였지만, 지명 아가씨가 그만두는 관계로 인하여 고민끝에 다시 방문하였습니다.
실장님은 유인나 실장님이구요, 자주 가지는 않지만 방문할 때마다 항상 웃으며, 친절하게 해줬습니다.
요즘 아가씨들 안좋다고 걱정이라고 하면서 양해를 구하고 초이스를 하였구요.
8명 봤는데 그중 써니, 지원씨 선택하여 놀았습니다.
노는 거야 북창이니깐~ 신고식 후 상의탈의 상태로 놀다가 마무리까지 즐달 하면서 재밌게 놀았습니다.
아마도 지인이랑 자리가 되면 또 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