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원야구장 다녀온 썰 풀기 ▩
뚜벅이 인생..
저는 야구장(업소)에 가기 위해서 버스를 타고 지하철에 몸을 실어봅니다.
약간의 원정거리..
하지만 마음속에는 이미 그곳을 향해 가고 있기 때문에
절대 지루함이 없었습니다.
지하철 타는 동안에도 주변에 많은 이쁘신 분들이 계시네요
말을 걸어보고는 싶지만 괜히 싸다구 맞을거 같아서
저는 조용히 핸드폰을 보면서갔습니다.
드디어 영통역에 도착..!!
알려주신 위치로 가기 위해서 폰 네비게이션을 켜고 열심히 가봅니다
열심히 걷다가 폰 알람으로 도착했다는 내용을 확인하는데,
아무것도 안보이네요.
도저히 안되서 연락을 드렸습니다.
그리고 겨우겨우 도착했습니다.
도착을 하고 보니 웬지 낯설지 않은 이곳..
근데 왜 가는동안에는 잘 몰랐는지, 저는 길치인가 봅니다.
입구에서 직원분께 한실장님 이름을 얘기하였습니다.
남자 직원분께서 안내를 해주시고
바로 초이스 하러 갔습니다~
매직 미러...
거울을 통해서 나는 언니들을 볼 수 있지만
언니들은 나를 볼 수 없는
아주 좋은 미러입니다!
좀 이른 시간의 도착이라 그런지
언니들이 많이 있지는 않았네요.
남자 직원분께서 번호로 언니들을 추천해줍니다.
저는 천천히 보고 싶어서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했습니다.
대부분 가슴들이 훌륭하네요..
외모보다 가슴이 더 눈에 들어오는 듯한 느낌입니다.
천천히 다 보고 나서 초이스를 할려고 했는데,
선택장애가 생겨서 남자 직원분께 다시 요청드렸습니다.
유독 한분을 추천을 해주시네요~
그래서 믿고 오케이 했습니다.
첫 느낌은.. 얼굴이 작고 슬림하다~
아무래도 미러에서 봤던 느낌하고 직접 마주친 상태에서 보는것하고는
살짝 느낌이 달랐습니다.
첫 만남인데도 살갑게 팔짱을 끼고 딱 붙어있는데
너무 좋았습니다.
남자 직원분께 간단한 얘기를 듣고 나가실려고 하는데,
제가 여쭤봤습니다.
첫번째..실사!
아무래도 저는 후기를 쓸때 약간의 실사가 들어가야 후기 읽는데 있어서
잘 보여지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얘기 드렸고,
두번째..여실장님 언제 오시는지..
처음부터 남자 직원분께서 안내를 해주셔서
저는 언제쯤 만나뵐수 있는지 궁금했었습니다.
첫번째 답변 : 실사 가능하게끔 얘기해 주시겠다고 했습니다.
단! 사진을 찍고 언니와 상의하는 조건으로요
( 아무래도얼굴이 나오면 안되니깐요.)
두번째 답변 : 준비하고 계시는 중이라서 언니랑 놀고 있을때 오실거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궁금했습니다.
어떤 실장님 이신지 ㅋㅋ
다시 본론으로 들어가서
남자 직원분이 나가시고 제가 선택한 그녀가 들어옵니다.
웃으면서 저의 옆에 딱 붙어 앉아서 잠깐의 얘기를 나눠봅니다.
물론 양주 세팅을 하면서요..
간단하게 한잔을 하고 나서 그녀가 소개를 하겠다고(일명 소개쇼?)
노래를 틀어놓고(채정안의 편지)
조명을 살짝 어둡게 한 상태에서
메이복으로 의상 체인지를 한 후에
저의 바지를 벗겨놓고 바로 bj가 아닌
양쪽 허벅지를 애무를 해준후에 bj를 해줬습니다.
노래 자체를 좀 빠르게 해서 그런가 노래가 일찍 끝났고
살짝 아쉬웠습니다.
더 입으로 해줬으면 하는 바램으로요..
하지만 뭐 끝날때 한번 더 있으니깐 그걸 기대해봤습니다.
자신의 소개가 끝난 후, 살짝 살짝 스킨십을 시도해봅니다.


몸이 살짝 차갑더라구요. 원래 체질이 그렇다고 하네요
저는 다행이라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상대적으로 몸의 열이 많았거든요.
그래서 서로 극과극의 몸을 열심히 부비부비 했습니다.
그리고 얘기를 할때마다 살짝 끊기는 느낌이 들면 바로 키스도 했습니다.
적극적으로 뽀뽀 해달라고 입술 내밀어 줄때
얼마나 이뻐보였는지 술도 한잔 밖에 안마셨는데도
정말 정말 이뻐보였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키스 정말 많이도 했습니다.
룸에서도 쪽쪽..!! 따로 구장에 나가서도 쪽쪽!!
얘기를 너무 많이 나눠서 전부 다 기억은 못하지만
저의 고민 같은것도 들어주고, 그녀의 일상적인 얘기도 듣고
뭐 그렇게 보냈습니다.
그러다가 그녀가 저보고 노래를 할 줄 아냐고 하네요.
그래서 노래를 잘 못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왕 왔는데 노래 한곡은 하고 가야 하는게 아니냐고...
나도 한곡 부르고 자기도 한곡 부르겠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노래를 고르다가
김동률 " 감사 " 를 불렀습니다.
물론 그녀를 꼭 안은채로 ...
꼭 껴안고 있으니깐 너무 좋았습니다.
저의 노래가 끝나고 그녀의 선곡이 들어갔습니다.
거미 " 그대 돌아오면 " ...
물론 백허그 한 상태로 그녀의 노래를 유심히 들었습니다.
노래를 참 잘하는 그녀..
지금 후기 쓰면서 느끼는 거지만
한곡 더 요청해볼걸 이라는 생각이 들어오네요..
그만큼 노래를 잘 불렀습니다.
노래가 끝난 후 노크가 들려왔고,
웬 이쁜 여인분이 들어오네요.
그래서 저는 순간 이 생각을 했습니다.
혹시 이벤트로 한명 더 들어오는건가??
그런데 알고보니 그 이쁜 여인분이 바로
한실장님 이셨네요.
와우..!
잠깐 인사드리러 온거라고 들어오신건데,
외모가 너무 출중하십니다.
잠시 후 다시 나가시고
그녀랑 또 뽀뽀와 키스를 번갈아 가면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어느덧 시간이 다 되었는지
남자 웨이터분이 노크를 한 후에 알려주셨고
그녀는 잠시 나갔고, 다시 실장님께서 들어오셨습니다.
저보고 어떠했냐고 여쭤보는데,
정말 정말 좋았다고 얘기 드렸습니다.
그리고 제가 실례함을 무릎쓰고 두번이나 더 여쭤봤습니다.
"정말 실장님 맞으세요?" 라구요..
왜 그렇게 얘기했는지 가보시면 아실겁니다.
얼굴 정말 이쁘시네요.
현역으로 활동하신다고 해도 의심이 안될 정도니깐요.
뭐 그렇게 마지막으로 실장님과의 대화를 끝내고
그녀와 함께 2차를 하기 위해 내려갑니다.
2차 장소에는 같이 들어가지 않고 따로 따로 들어 갔습니다.
왜 그렇게 해야 하는지는 모르지만
시스템이 그런거라 생각해서 저는 순순히 따랐습니다.
드디어 방 안으로 들어온 저와 그녀는
바로 옷을 벗고 나서 번갈아 가면서 씻었습니다.
샤워를 끝낸 후에 침대에 누웠습니다.
제가 누운 상태로 그녀가 먼저 위로 올라와서
저의 상체를 애무해준뒤 하체로 와서 입으로 똘똘이를 후끈하게 해준뒤
콘을 끼고 여상부터 행위를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세 체인지 후에 정상위 상태에서 저는 열심히 집중해서
그녀의 소중한 곳을 왔다갔다 했고,
마지막으로 뒤치기 자세로 변경해서 미친듯이 박은 후에
사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살짝 속상한 점이 있다면
정말 오랜만의 달림이라 그런지 일찍 사정감이 와버렸습니다
좀 더 오랫동안 하고 싶었는데 빠른 사정이 안타까웠습니다.
그런 마음을 알아준건지 모르겠지만
대신 키스로 저의 마음을 달래주었습니다.
몸의 온도를 체크하는 동안에도 미친듯이 키스를 했는데도
끝나고 나서의 키스는 또 다른 맛이 있었던것 같습니다.
시간이 다 되어서 잠깐의 실사를 찍고 나오게 되었습니다.
아! 문밖에 나가기 전에 그
녀가 자신이 쓰고 있는 향수를 저에게 뿌려줬는데
집에 가는 동안 계속 그 향수냄새가 나서
꼭 그녀가 나랑 같이 있는 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 비하인드 ▩
후기를 쓰다보니 중간에 빼먹은 부분이 있는거 같아서 추가로 따로 적을까 합니다.
▶ 후기 부분 : 이 업소는 어떠한 곳인지 확인 할려고 후기를 찾아봤는데
후기가 하나밖에 없어서 살짝 애 먹었습니다. 그래서 이 곳에 가시는 분들은
저의 후기가 도움이 되기를 바래봅니다.
▶ 팁 부분 : 그녀랑 놀고 있는 도중에 남자 직원분이 들어오셔서 그때 한번 팁을 주었고,
2차 구장에서도 한번 팁을 주었습니다.
▶ 실사 부분 : 어떤 후기를 보니깐 실사를 안해주는 언니도 있다고 본적이 있습니다. 혹시
실사를 원하시면 언니를 만나기 전에 직원분이나 혹은 실장님께 문의를 주시고 나서
진행을 하시면 될것 같습니다만, 만약에 안된다고 하면 과감히 포기하세요.
▶ 시스템 :
1. 매직미러 초이스 : 우리는 언니들이 보이고 언니들은 우리들이 안보이는 공간에서
우리가 맘에 드는 매니저를 마음 편하게 초이스 하는 곳입니다.
2. 소개& 신고식 : 자신의 이름을 얘기하고 신고식으로 노래를 틀고 가볍게 BJ(오랄)을 해주는 것입니다.
3. 화끈한 애인모드 : 한 공간 안에서 술도 마시고 노래도 부르면서 스스럼없이 터치를 하면 됩니다.
4. 질펀한 술자리 : 술이 한잔 두잔 들어가면서 자연스레 터치 수위도 높아지는 법. 물고 빨고 하면 됩니다.
단! 너무 수위 높은 행위는 안됩니다 (예를들어 골뱅이라던가, SM등등)
5. 구장으로 : 이대로 헤어지기 아쉬운 법, 둘만의 조용한 공간으로 이동해서
제대로 찐하게 질퍽질퍽하면서 노는곳입니다.
▩ 그녀의 소개 ▩
♥ 이름(예명) : 하나
♥ 나이 : 30 (하지만 저는 23살인줄 알았습니다. 동안이라...)
♥ 몸매 : 슬림한 편 ( 슬림하다고는 했지만 제 기준에서는 말랐습니다.)
가슴은 수술 했다고 하는데, 만져보니 이질감이 전혀 없었습니다~
♥ 머리스타일 : 짧은 단발
♥ 흡연유무 : 저랑 있을때 담배를 피지는 않아서 잘 모르겠음...
원래 피는데 안핀건지 아니면 원래 비흡연자 인지 파악 못했음요)
♥ 타투 : 없음 ( 올탈을 봤으니 확실합니다)
♥ 성격 : 붙임성이 좋음
( 제일 기억에 남는것이 보통 언니들이 상대방 남자를 부를때 오빠라는 호칭을 쓰는데, 그녀는
저에게 [자기 또는 여보]라는 말을 많이 해줬습니다.
여보라는 말을 해줄때가 제일 이뻐보였네요~^^
그리고 키스를 상당히 많이 해서 그런지 지금 이 후기를 쓰면서도
그녀의 입술을 먹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 싱크 : 사실 제가 그녀에게 물어봤는데, 지금와서 찾아보니 다 아닌거 같네요..
그냥 그녀는 독보적인 미인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 그녀의 실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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