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만에 들은 포유타이..
온몸이 다 쑤셔서 시원하게 풀 생각으로 2시간 4만원짜리 계산하고 들어갔습니다
참고로 밤10시이전까지 4만원이고 그 이후는 5만원입니다
방배정받고 샤워하고 마사지옷 입고 기다립니다
태국마사지사가 들어오는데 와꾸는 괜찮았고 여전히 복장은 쫙 달라붙는 청반바지에 반팔..
디펜스에 아주 완벽한 청반바지 입니다 ㅠㅠ
엎드리라고 해서 엎드렸고 마사지가 시작됩니다
역시 마사지는 시원하게 잘 합니다
엎드려서 1시간 누워서 1시간 받은거 같습니다
그렇게 2시간정도 받고 나서 끝이 났습니다
근데 원래 여긴 서비스 받겠냐고 물어봤었는데 요번에는 안물어 보네요
물어보면 받을려고 했는데..
좀 허전했지만 마사지 시원하게 받은걸로 만족하고 나갔습니다
혹시 여기 서비스 없어졌는지 궁금한데 최근에 받아보신분 계시는지..
어쨌든 여전히 마사지는 잘 하는 포유타이 후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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