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부를 확인하다가 반가운 이름이 있어서 예약했습니다.
소영매니저가 복귀한 것 같네요
작년에 열심히 개근하다가 잠깐쉬고 복귀한것 같네요
몸매는 크게 달라진게 없는것 같습니다.
항상 다이어트는 한다고 하는데 크게 달라진건 모르겠네요
통통한건 여전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친구 얼굴은 이쁘장하고 마인드가 좋습니다.
허용가능한 범위안에서는 손님한테 맞춰주려고하는게 보여요
초창기에는 낯도 많이 가리는거 같더니 그것도 많이 없어진것 같네요
슬랜더족 분들에게는 비추하나
육덕족이나 조근조근 여성스러운 느낌원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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