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끝말이 짧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6월6일 공휴일 전날 과음으로 늦잠을 자고 늦은 오후에(2시쯤)기상...
밥도 안 넘어가고 간만에 앙톡이나 돌려봄...
대구는 정말 전멸수준임..
3시간정도 기웃기웃....
마침내 한명 초이스...
시간도 많이 지나고 더 이상 초이스도 힘들듯하여..만나기로 함...
근데 1-20을 부름...
이건 아닌데..싶은 마음에 네고...
자기는 외모 몸매 자신있다고 네고 사절...
믿어본다는 마음으로 전번 교환후 일단 만나기로 함...
1시간 후 용산동 홈플러스 신호등에서 만나기로 함...
대충 씻고 지하철 탑승...
약속시간에 늦지않게 도착하니 이야기한 옷차림과 비슷한 처자...있음..
괜찮음..
내가 좋아하는 스탈이랑 비스무리 함...
게다가 물빠진 스키니...좋음..
옆에가서 눈인사하니..같이 고개 끄떡임..
장기동 모텔촌으로 이동..근데 배가 고픔...
처자에게 밥먹었는지 물어봄...
안 먹었음 같이 먹자고 이바구함...
잠시 침묵...오케이함...
근처 평양냉면집으로..이동..식사...후 근처 모텔 입실...
같이샤워할수있는지 물어보니..노노...
내가 먼저 씻고...나와서 페이 전달...처자 씻으러 들어감....
처자 나올동안 커피 한잔 마시고 처자것도 타 놓음..
씻고 나온 처자에게 커피건네니 좋아하는 눈치임...
하기전 2-20 가능한지 물어보니...잠시 침묵...오케이...
콘 장착 후 전투시작...
좋음... 다..좋음..내 스탈이 맞음...
1차전 후 잠시 현자타임..
너무 빨리 끝남..아쉬움..
다시 샤워하러 들어감...
처자도 다시 들어감..
잠시 호구조사...
현재 무직..남친없음..조건경력은 몇번 안된다는데 믿을수는 없음...
이런 만남만 아니면 애인하고 싶은데...
슬쩍 장기 가능하냐고 물어봄..
처자 바로 오케이함...
일단 2차전 후 상세내용이야기하자고 함..
2차전은 좀 더 안정적으로 길게 전투치름...
2차전 끝난후 다시 샤워...처자도 샤워....
머니 필요하면 연락하라고 먼저 이야기함...
처자...보름에 한번이나 한달에 한번 정도 만나는 걸 이야기함..
난 언제든 좋다고 함..
그 후 칼 같이 보름후에 연락 옴..
다시 만남..1-15로 페이 고정 함...
현재 진행형임...
간만에 괜찮은 처자 초이스 됨...
분양은 사절..
이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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