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여탑이 리뉴얼 되었네요
리뉴얼 기념 저도 자주 애용하는 사우나 후기 하나 올립니다,
평소 사우나를 즐겨찾는지라, 여기저기 다녀본 바로 접근성이 좋고 가격 대비 안마도 시원하게
해주는 데는 호수에 멱감으리... 추천합니다.
저는 주로 평일 낮을 애용하는 편입니다. 저녁에 가면 사람도 많고 기다려야 될것 같아서
낮에가도 사람들 늘 꾀 있더군요
가격은 안마 후 종이에 적는 시스템인데, 그냥 오만원 적으세요
어차피 육만원 적어도 더 잘해주는것도 아니고,
선불 시스템이면 육만원 적으면 더 나은 서비스를 기대해볼만하겠지만
다 끝나고 적는거라 머 굳이 정가만 적으면 되겠죠
ㅇㅣ모님들 입니다.
저는 그나마 누님 같은 분은 한번도 본적도 없고
이런데 가면서 누님 찾으면 양심없는 놈입니다 ㅎㅎ
ㅇㅣ모님들 마다 스타일이 다 다르긴 한데
다리판 쪽 끝나고 바로 공격들어오는 이모님들도 계시고
ㄷㅏ리하면서 슬쩍 슬쩍 팬티에 손넣어서 한번식 훍고 가시는 착하신 이모님도 계십니다
이럴떄까 젤 꼴릿합니다.
좀 저돌적인 이모님은 아직 서지도 않았는데 그냥 번데기 상태인데도 마구 흔들어 대실려고 하는경우도 있습니다
그럴때 저는 단호하게 노를 합니다.
아직 아닙니데이...
쌀이 끓어야 밥이 되지, 그냥 쌀만 넣었다고 밥이 되는교;;;
전날 술먹고 피곤할때는 들려보세요
여기오실때 서비스에 목숨 걸고 오는게 아니라 안마에 중점을 두고 오시면 됩니다
서비스는 잘해주면 고맙고 아니면 머 그만이라는 마인드로
잘해줘봤자 이모님들입니다.
오늘도 고생하실 이모님들을 생각하니
경건해지네요
ㅈㅜ차장은 넓습니다. 가서 안마받으면서 한숨 푹 주무시다 나오시면 꺠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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