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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 쯤 여관바리 후기를 보다 나이드신분들 중 그나마 스타일이 좋다는 진양 보러 갔습니다.
신당역 1번출구로 나와서 옆 시장골목으로 직진하면 작은 사거리 나오는데
거기 지나자마자 우측에 쪽길 같은곳이 있는데 그쪽에 있습니다.
겉에서봐도 허름한 옛날 여관이구 안에도 머 내가 이런데 언제 와보겠냐 싶을 정도로 오랜된 시설입니다.
4만원 내고 진양 불러달라고 해서 2층가서 기다리는데
유명하신 분이라 그런지 한 30분 기다린거 같네요.
옷은 여관바리 누님들 안답게 정장스타일에 스타킹 신고 오셨네요
머 바로 벗고 씻으러 가셔서 감상할 틈도 없었네요
얘기는 물어보지도 않은 얘기 먼저 잘 하시고,
서비스는 응꼬 쪽 1분 앞쪽 30초 위에서 30초 정도 하시고 힘들다고 내려오시네요
그 담은 다 아시는데로 구요
재접견의사는 우선 신라장 시설이 그래서..... 가고 싶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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