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곡동 면곡시장 근처 장평교쪽으로 말고 반대쪽으로 가면 조그만 사거리(왕복1차선)에
맥주/양주 집이 모여 있는 곳이 있습니다. 가게가 그래도 10개는 넘게 모여있는거 같네요
제가 최근에 간곳은 비너스라고 그 사거리 바로 옆에 있는 가게고.. 누님 한분 계십니다.
나이는 한 50대 정도 되는데 몸매는 키도크고 날씬하니 괜찮습니다. 얼굴은 하상/중하 정도 됩니다.
그런 가게 스타일이 혼자갔을때 한상(맥주 4병)에 5만원 정도고 술먹다가 술도 엄청 빨리 먹고 두상 세상... 양주랑 ... 머 막 먹이려고 하는데더군요
그 누님은 술 파려고 막 버리고 먹이고 그러는 스타일은 아닌거 같고
본인 얘기로는 남자들 재밌게 놀다가게끔 하려 한다고 하시는데.
그래서 그런가 술 먹는거에 그렇게 신경을 쓰지는 않는거 같구요
천천히 얘기좀 하고 가슴좀 만지고 그러면서 두상,세상쯤 되면 연얘 할거 냐고 물어보시는 분입니다.
최근에 갔을때는 술을 마니 먹고 가서 못하고 왔는데 그쪽 근처랑 멀어져서 언제 갈 수 있을지 모르겠네요
여탑에도 꽃마차 정보가 좀 더 많아졌음 하는 바램에서 이런쪽 정보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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